튜브펀칭특허, 안팎을 함께 받쳐 두고 뚫은 특허등록 사례
- #튜브펀칭특허소구경 금속튜브 펀칭 가공장치 및 소구경 금속튜브 펀칭 가공방법
- #특허등록10-27792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튜브펀칭특허, 가는 금속관의 바깥과 안을 같은 자리에 구멍이 난 금형으로 함께 받친 뒤, 그 두 구멍을 차례로 지나는 날로 양쪽 면을 한 번에 뚫는 가공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튜브펀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소구경 금속튜브 펀칭 가공장치 및 소구경 금속튜브 펀칭 가공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08445 (2024.01.19)
- 등록번호(일자)
- 10-2779235 (2025.03.05)

2024.01.19
특허 출원
10-2024-0008445
2025.03.05
특허 등록
10-2779235
사례 소개
튜브펀칭특허는 날카로운 날이 아니라 뚫는 동안 관을 어디에서 받치는지에서 갈립니다.
가는 관은 뚫으면 찌그러진다
이번 사례는 가는 금속관에 구멍을 내는 장치인데요. 관에 구멍을 뚫으려면 위에서 눌러야 합니다. 그런데 관은 속이 비어 있죠. 누르면 그 자리가 찌그러집니다. 지름이 작을수록 더 그렇고요. 안에 심을 넣어 받치는 방법도 있지만 그 심에 구멍이 없으면 날이 지나갈 자리가 없습니다. 날을 날카롭게 해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안팎 금형에 같은 구멍을 내 두었다
이 건은 안팎을 함께 받칩니다. 외주면 지지금형부가 관 바깥을 감싸 붙고, 거기에 뚫을 모양과 같은 제1통공이 나 있죠. 내주면 지지금형부는 관 안으로 정해진 깊이만큼 들어가 안쪽 면에 붙고, 같은 모양의 제2통공을 갖고 있습니다. 두 구멍이 같은 자리에 서는 셈이고요. 펀칭블레이드가 그 제1통공과 제2통공을 차례로 지나며 관의 양쪽 면을 한 번에 뚫습니다. 눌리는 동안 안팎이 받쳐져 있으니 찌그러질 자리가 없죠. 청구항은 두 금형부와 펀칭블레이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튜브펀칭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장치와 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장치는 만든 쪽을, 방법은 돌린 쪽을 겨눕니다. 가공은 두 쪽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2.두 금형에 같은 구멍을 낸 것이 요지인가요?
같은 모양의 구멍이 같은 자리에 선다는 대목이 핵심입니다. 그래야 날이 지나가죠. 그 관계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3.현장에서 만들어 쓰던 금형도 등록이 되나요?
물건이면 됩니다. 다만 밖에 알려졌는지를 따지죠. 자기 공장 안에서만 썼다면 공개로 보지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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