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보안특허, 침입 흔적을 재해 위험으로 등급 매긴 특허등록 사례
- #산업보안특허산업보안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사고 예방 시스템
- #특허등록10-27792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산업보안특허, 공장 설비에 침입 흔적이 잡히면 그것을 인공지능으로 살펴 위험 정도를 등급으로 매기고, 그 등급에 따라 손볼 순서를 정해 따라가며 관리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산업보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산업보안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사고 예방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5356 (2024.04.03)
- 등록번호(일자)
- 10-2779257 (2025.03.05)

2024.04.03
특허 출원
10-2024-0045356
2025.03.05
특허 등록
10-2779257
사례 소개
산업보안특허는 침입을 막는 일이 아니라 그 흔적을 현장의 위험으로 바꿔 읽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보안과 안전이 따로 돈다
이번 사례는 공장 설비의 위험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요즘 공장은 설비가 망에 이어져 있습니다. 밖에서 손을 대면 설비가 잘못 움직일 수 있죠. 그런데 보안을 보는 쪽과 현장 안전을 보는 쪽이 따로 있습니다. 침입 흔적은 보안 담당이 보고, 사람이 다칠 위험은 안전 담당이 보고요. 그 사이가 비어 있습니다. 침입을 잘 잡아내도 그것이 현장의 위험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이 대목은 남습니다.
흔적을 살펴 등급을 매기고 순서를 준다
이 건은 그 둘을 이었습니다. 등록부가 공장 안의 제조설비를 등록받고, 해킹탐지부가 그 설비들에 침입 흔적이 잡히는지 지켜보죠. 흔적이 잡히면 평가부가 인공지능으로 그것을 살펴 위험 정도를 평가합니다. 보안 사건이 현장 위험으로 옮겨 읽히는 자리고요. 추적관리부는 그 등급에 따라 위험조치 우선순위를 매기고, 그 순서대로 따라가며 관리합니다. 무엇부터 손볼지가 서는 셈이죠.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산업보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보안 사건을 안전 위험으로 읽는 것이 요지인가요?
무엇을 잡아 무엇으로 바꿔 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그 연결이 요지죠. 그래서 평가부와 추적관리부를 나란히 세웠습니다.
Q2.관련 제도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산업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보안 제품은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관련 기준과 인증은 그것대로 확인합니다. 특허와는 별개로 가죠. 납품처의 요건까지 함께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