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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안특허, 침입 흔적을 재해 위험으로 등급 매긴 특허등록 사례

#산업보안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제조설비#해킹탐지부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산업보안특허산업보안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사고 예방 시스템
  • #특허등록10-27792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산업보안특허, 공장 설비에 침입 흔적이 잡히면 그것을 인공지능으로 살펴 위험 정도를 등급으로 매기고, 그 등급에 따라 손볼 순서를 정해 따라가며 관리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산업보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산업보안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사고 예방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45356 (2024.04.03)
등록번호(일자)
10-2779257 (2025.03.05)
대표 도면“산업보안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사고 예방 시스템”의 도면
“산업보안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위험성 평가 및 중대재해사고 예방 시스템”의 도면

2024.04.03

특허 출원

10-2024-0045356

2025.03.05

특허 등록

10-2779257

사례 소개

산업보안특허는 침입을 막는 일이 아니라 그 흔적을 현장의 위험으로 바꿔 읽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보안과 안전이 따로 돈다

이번 사례는 공장 설비의 위험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요즘 공장은 설비가 망에 이어져 있습니다. 밖에서 손을 대면 설비가 잘못 움직일 수 있죠. 그런데 보안을 보는 쪽과 현장 안전을 보는 쪽이 따로 있습니다. 침입 흔적은 보안 담당이 보고, 사람이 다칠 위험은 안전 담당이 보고요. 그 사이가 비어 있습니다. 침입을 잘 잡아내도 그것이 현장의 위험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이 대목은 남습니다.

흔적을 살펴 등급을 매기고 순서를 준다

이 건은 그 둘을 이었습니다. 등록부가 공장 안의 제조설비를 등록받고, 해킹탐지부가 그 설비들에 침입 흔적이 잡히는지 지켜보죠. 흔적이 잡히면 평가부가 인공지능으로 그것을 살펴 위험 정도를 평가합니다. 보안 사건이 현장 위험으로 옮겨 읽히는 자리고요. 추적관리부는 그 등급에 따라 위험조치 우선순위를 매기고, 그 순서대로 따라가며 관리합니다. 무엇부터 손볼지가 서는 셈이죠.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산업보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보안 사건을 안전 위험으로 읽는 것이 요지인가요?

    무엇을 잡아 무엇으로 바꿔 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그 연결이 요지죠. 그래서 평가부와 추적관리부를 나란히 세웠습니다.

  • 관련 제도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산업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보안 제품은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관련 기준과 인증은 그것대로 확인합니다. 특허와는 별개로 가죠. 납품처의 요건까지 함께 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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