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사진특허, 먼저 찍은 사람의 윤곽을 겹쳐 준 특허등록 사례
- #단체사진특허단체사진 촬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797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단체사진특허, 먼저 찍은 사람의 자리를 잡아 두고 다음 장을 찍을 때 그 윤곽을 화면에 겹쳐 보여 주어, 번갈아 찍은 사진을 한 장으로 합쳐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단체사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단체사진 촬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65095 (2023.05.19)
- 등록번호(일자)
- 10-2779727 (2025.03.06)

2023.05.19
특허 출원
10-2023-0065095
2025.03.06
특허 등록
10-2779727
사례 소개
단체사진특허는 사진을 합치는 계산이 아니라 두 번째 장을 찍을 때 무엇을 보여 주는지에서 갈립니다.
찍어 주는 사람은 늘 사진에 없다
이번 사례는 단체사진을 만들어 주는 시스템인데요. 여럿이 모여 사진을 찍으면 찍는 사람 하나가 빠집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삼각대를 세우게 되죠. 번갈아 찍어 나중에 합치는 방법도 있지만, 두 장의 자리와 크기가 맞지 않으면 어색하게 붙습니다. 합치는 계산을 좋게 해도 애초에 어긋나게 찍혔으면 그대로고요.
첫 장의 자리를 두 번째 화면에 겹쳐 보인다
이 건은 찍는 순간에 알려 줍니다. 파악부가 첫 사진에 담긴 제 1 피사체를 찾아 그 자리를 잡죠. 가이드부가 그다음입니다. 두 번째 사진을 찍을 때 그 첫 사람의 윤곽선을 화면에 겹쳐 보여 주고, 두 번째 사람이 그 옆에 들어오도록 이끌죠. 찍는 사람이 자리와 크기를 눈으로 맞출 수 있는 셈이고요. 두 번째 장이 찍히면 두 사람을 한 장으로 합쳐 내놓습니다. 합치기 전에 맞춰 두는 자리죠.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단체사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진을 합치는 기능은 이미 있지 않나요?
합치는 것 자체가 아니라 찍는 동안 안내하는 대목이 요지입니다. 윤곽선을 겹쳐 보이는 자리죠. 그 처리를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Q2.화면에 겹쳐 보이는 것도 구성이 되나요?
무엇을 근거로 무엇을 띄우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첫 사진에서 잡은 자리가 근거죠. 그 연결이 있어야 단순한 화면 구성과 갈립니다.
Q3.등록까지 스물한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이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서비스 일정이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