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인식특허, 구조를 먼저 짚고 피가 번지면 알린 특허등록 사례
- #출혈인식특허척추 내시경 수술을 위한 실시간 비전 AI 기반 이미지 분석 및 광학 흐름 기술이 적용된 출혈 인식 시스템
- #특허등록10-27799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출혈인식특허, 척추 내시경 화면에서 정해 둔 해부학적 구조를 먼저 짚어 보여 주고, 그 자리에 출혈이 생기면 그것을 잡아 함께 알려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출혈인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척추 내시경 수술을 위한 실시간 비전 AI 기반 이미지 분석 및 광학 흐름 기술이 적용된 출혈 인식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18992 (2024.02.07)
- 등록번호(일자)
- 10-2779994 (2025.03.06)

2024.02.07
특허 출원
10-2024-0018992
2025.03.06
특허 등록
10-2779994
사례 소개
출혈인식특허는 화면을 선명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무엇을 먼저 짚어 두고 무엇을 알리는지에서 갈립니다.
화면이 좁아 어디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척추 내시경 수술에 쓰는 인식 시스템인데요. 내시경 화면은 좁고 가깝습니다. 어느 자리를 보고 있는지 가늠하기가 쉽지 않죠. 피가 나면 그 좁은 화면이 금세 붉어져 더 어려워집니다. 씻어 내며 다시 보게 되고요. 그 사이 시간이 나갑니다. 화면을 선명하게 해도 무엇을 보고 있는지가 서지 않으면 이 대목은 남습니다.
구조를 짚어 두고 출혈을 잡아 알린다
이 건은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인프라구축부가 척추 내시경 기기와 의료진의 단말을 잇고, 수신부가 찍힌 영상을 받죠. 구조식별부가 그 영상에서 미리 정해 둔 해부학적 구조를 비전 인식으로 짚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자리가 화면에 표시되는 셈이고요. 출혈인식부는 그 자리에 피가 나면 그것을 잡아 알립니다. 어디에서 나는지가 함께 보이는 자리죠. 인식된 뒤의 처리도 뒤에 이어지고요. 청구항은 기기와 단말,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출혈인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 인공지능은 허가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의료기기로 팔려면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2.구조를 짚는 부분과 출혈을 잡는 부분을 함께 두는 이유가 있나요?
둘이 이어져야 어디에서 나는지가 서기 때문입니다. 따로 두면 그 연결이 빠지죠. 흐름을 이루는 대목은 함께 적어 둡니다.
Q3.수술 영상을 학습에 쓰는데 문제는 없나요?
의료 자료는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동의와 비식별 절차가 따라붙죠.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