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열전모듈특허, 틀에 부어 눌러 굳혀 옮겨 담은 특허등록 사례

#열전모듈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소결 지그#냉간 압축단계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열전모듈특허저가형 열전소자모듈 어셈블리 제작방법
  • #특허등록10-27800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열전모듈특허, 구멍이 뚫린 틀에 두 종류의 열전소재를 자리를 갈라 부어 넣고 눌러 다진 뒤 구워, 같은 자리에 구멍이 난 지지체로 옮겨 담는 제작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열전모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저가형 열전소자모듈 어셈블리 제작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3-0186177 (2023.12.19)
등록번호(일자)
10-2780002 (2025.03.06)
대표 도면“저가형 열전소자모듈 어셈블리 제작방법”의 도면
“저가형 열전소자모듈 어셈블리 제작방법”의 도면

2023.12.19

특허 출원

10-2023-0186177

2025.03.06

특허 등록

10-2780002

사례 소개

열전모듈특허는 좋은 소재를 만든 것이 아니라 그 소재를 어떤 틀에서 굳혀 옮기는지에서 갈립니다.

하나씩 잘라 붙이면 값이 오른다

이번 사례는 열전소자 모듈을 만드는 방법인데요. 열전소자는 성질이 다른 두 소재를 번갈아 세워 만듭니다. 보통은 큰 덩이로 구운 뒤 작게 잘라, 그 조각을 하나씩 집어 붙이죠. 자를 때 버려지는 몫이 크고, 집어 붙이는 일도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값이 오르고요. 소재를 좋게 해도 만드는 결이 그대로면 이 대목은 남습니다.

틀에서 바로 굳혀 같은 자리로 옮긴다

이 건은 자르는 일을 없앴습니다. 열전소자모듈 지그 준비단계에서 관통홀을 일정 간격으로 낸 소결 지그를 마련하죠. 열전소재 주입단계에서 그 구멍에 n형과 p형 소재를 서로 다른 자리에 부어 넣습니다. 이어 냉간 압축단계에서 눌러 정해진 밀도로 다지고요. 굽기 전에 눌러 두는 자리죠. 열전소재 소결단계에서 그대로 구워 굳힙니다. 그리고 같은 크기와 같은 자리에 구멍이 난 지지체를 마련해, 굳은 것을 그리로 옮겨 담고요. 청구항은 이 단계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열전모듈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출원인에 대학이 함께 있으면 다른 점이 있나요?

    권리 관계는 같습니다. 다만 실시를 허락하는 절차가 산학협력단 규정을 따르죠. 사업화할 때 그 조항을 먼저 봅니다.

  • 만든 모듈도 함께 청구할 수 있나요?

    만든 물건이 이미 있는 것과 다르면 물건 청구항도 세웁니다. 방법만 두면 그 방법으로 만들었는지를 따져야 하죠. 되도록 둘을 같이 둡니다.

  • 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소자와 소재는 나라마다 시장이 갈립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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