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침측정특허, 세운 기둥에 자를 끼워 밀어 잰 특허등록 사례
- #받침측정특허교량용 탄성받침 이동량 측정기기
- #특허등록10-277998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받침측정특허, 세로로 세운 부재에 가로 자를 끼워 밀어 넣게 하고 그 자에 눈금을 새겨, 교량 받침이 옆으로 밀려 나온 정도를 자리에서 읽게 만든 측정기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받침측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교량용 탄성받침 이동량 측정기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7770 (2024.08.12)
- 등록번호(일자)
- 10-2779987 (2025.03.06)

2024.08.12
특허 출원
10-2024-0107770
2025.03.06
특허 등록
10-2779987
사례 소개
받침측정특허는 정밀한 계측기가 아니라 좁고 위험한 자리에서 어떻게 재는지에서 갈립니다.
다리 아래 좁은 자리에서 재야 한다
이번 사례는 교량 받침의 이동량을 재는 기기인데요. 교량 받침은 다리 상판과 교각 사이에 들어갑니다. 오래 쓰면 고무가 옆으로 밀려 나오죠. 얼마나 밀렸는지를 재야 하는데, 그 자리가 좁고 높습니다. 사람이 몸을 넣고 자를 대며 움직여야 하고요. 움직이며 재니 값도 흔들리고 그 자체로 조심할 일이 많습니다. 계측기를 좋게 해도 재는 자세가 그대로면 이 대목은 남습니다.
기둥에 자를 끼워 밀기만 한다
이 건은 자를 세운 것에 물렸습니다. 수직가이드부재를 세우고, 거기에 수평측정부를 잇죠. 수평측정부는 수평지지바와 그 위에 새긴 측정눈금부로 짜입니다. 수직부재 위 끝에는 속이 빈 가이드유닛이 있어, 그 수평지지바가 관통해 끼워져 앞뒤로 움직이고요. 밀어 넣어 밀린 자리에 닿게 한 뒤 눈금을 읽으면 되는 셈이죠. 몸을 움직일 일이 없는 자리고요. 가이드탄성지지수단이 그 자를 받쳐 흔들리지 않게 합니다. 청구항은 수직부재와 수평측정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받침측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에 눈금을 새긴 것도 청구항이 되나요?
눈금이 어디에 어떻게 놓이는지가 함께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밀려 들어가는 수평지지바 위죠. 그 배치가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Q2.같은 회사가 낸 교량 점검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앞 건은 보고서를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이 건은 현장에서 재는 기기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집니다.
Q3.점검 관련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시설물 점검의 방법과 주기는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따릅니다. 특허는 그 기기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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