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개심재, 커버 속 형태를 권리로 잡은 경추심재 디자인등록 사례
- #베개심재경추베개용 심재
- #디자인등록30-1358371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베개심재, 베개커버 안에 넣어 목과 머리를 감싸는 경추베개용 심재가 로카르노 06-09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베개심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물품명
- 경추베개용 심재
- 물품분류
- 로카르노 06-09 (제6류, 가구 및 침구류)
- 출원번호(일자)
- 30-2025-0031456 (2025.08.08)
- 등록번호(일자)
- 30-1358371 (2026.07.23)

2025.08.08
디자인 출원
30-2025-0031456
2026.07.23
디자인 등록
30-1358371
사례 소개
베개심재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물건입니다. 그런데도 형태를 지킬 값이 있는 이유는 이 물건이 베개의 성능을 정하기 때문이죠.
설명란에 적은 창작의 요점
이번 사례는 경추베개용 경추심재입니다. 재질은 금속과 합성섬유, 합성수지재를 함께 적었고요. 설명란 첫 줄에는 형상과 모양의 결합을 창작 내용의 요점으로 삼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베개커버 안에 넣어 쓰는 물건이며, 목과 머리를 감싸는 인체공학적 구조로 경추와 척추의 곡선을 지키게 한다고 적었습니다.
겉감이 아니라 속을 잡은 이유
겉감이 아니라 속에 든 형태를 권리로 잡은 구성인데요. 커버 무늬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지만 안에 든 형태가 같으면 결국 같은 제품이 되곤 합니다. 도면은 일곱 장으로 여섯 방향과 전체 형태를 갖췄고, 도면 대신 사진을 쓰는 방식으로 냈습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6-09입니다.
본 베개심재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도면 대신 사진을 써도 되나요?
사진으로도 낼 수 있습니다. 굴곡이 복잡한 물건은 오히려 사진이 형태를 더 정확히 보여 줍니다. 다만 여섯 면의 조명과 배경을 통일해야 도면끼리 어긋나지 않습니다.
Q2.보이지 않는 부품인데 실익이 있나요?
팔릴 때는 보이지 않아도 뜯어 보면 드러납니다. 같은 심재를 넣고 다른 커버를 씌운 제품이 나올 때 다툴 근거가 됩니다. 부품을 따로 납품한다면 실익이 더 큽니다.
Q3.완성된 베개로도 함께 내는 편이 좋나요?
두 물품은 별개로 봅니다. 심재를 납품하는 사업이라면 심재로, 완제품을 판다면 베개로 냅니다. 둘 다 한다면 각각 확보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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