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교량점검특허, 파일 있는 자리를 지정해 보고서를 짠 특허등록 사례

#교량점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시설물 대장#경로설정부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교량점검특허FMS를 위한 교량 안전점검 평가 자동화 시스템
  • #특허등록10-27795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교량점검특허, 교량 점검 보고서에 들어갈 자료를 파일이 담긴 경로로 지정받고, 정해진 서식의 항목마다 값을 받아 대장과 함께 한 벌의 보고서로 만들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교량점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FMS를 위한 교량 안전점검 평가 자동화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42830 (2024.10.18)
등록번호(일자)
10-2779526 (2025.03.06)
대표 도면“FMS를 위한 교량 안전점검 평가 자동화 시스템”의 도면
“FMS를 위한 교량 안전점검 평가 자동화 시스템”의 도면

2024.10.18

특허 출원

10-2024-0142830

2025.03.06

특허 등록

10-2779526

사례 소개

교량점검특허는 점검을 잘하는 일이 아니라 흩어진 자료를 어떻게 끌어와 묶는지에서 갈립니다.

자료는 있는데 보고서로 묶는 일이 오래 걸린다

이번 사례는 교량 안전점검 보고서를 만드는 시스템인데요. 점검을 나가면 사진과 계측값, 도면이 쌓입니다. 그것을 정해진 서식의 보고서로 옮겨 적어야 하죠. 어느 파일을 어느 자리에 넣을지 사람이 찾아 붙입니다. 다리 하나에 파일이 수백 개면 그 일이 점검보다 오래 걸리고요. 빠뜨린 것이 나중에 드러나기도 합니다. 점검을 잘해도 이 대목이 늘 붙습니다.

경로로 지정하고 항목마다 값을 받는다

이 건은 자료를 자리로 끌어옵니다. 대장등록부가 그 교량의 시설물 대장을 받죠. 경로설정부가 그다음입니다. 보고서에 꼭 들어가야 할 자료의 파일이 어디에 담겨 있는지를 경로로 지정받고요. 파일을 하나씩 붙이는 대신 자리를 알려 주는 셈이죠. 안전평가부는 정해 둔 서식의 항목마다 값을 받습니다. 생성부가 대장과 그 자료들, 항목 값을 담은 보고서를 한 벌로 만들죠. 빠뜨린 항목이 드러나는 자리이기도 하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교량점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류를 만들어 주는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서류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만드는 처리가 발명입니다. 이 건은 경로로 자료를 끌어오는 대목이 요지죠. 그 흐름을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 출원인이 두 회사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시설물 관리 제도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점검의 주기와 서식은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따릅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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