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옹벽시공특허, 위 난간을 세운 뒤 아래를 걷게 한 특허등록 사례

#옹벽시공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보강토옹벽#안전난간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옹벽시공특허추락방지 안전난간을 포함하는 보강토옹벽 시공방법
  • #특허등록10-27812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옹벽시공특허, 옹벽을 단마다 쌓으면서 그때마다 안전난간을 세우되, 다음 단의 난간을 세운 뒤에야 앞 단의 것을 걷도록 순서를 못 박은 시공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옹벽시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추락방지 안전난간을 포함하는 보강토옹벽 시공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46642 (2024.10.24)
등록번호(일자)
10-2781281 (2025.03.10)
대표 도면“추락방지 안전난간을 포함하는 보강토옹벽 시공방법”의 도면
“추락방지 안전난간을 포함하는 보강토옹벽 시공방법”의 도면

2024.10.24

특허 출원

10-2024-0146642

2025.03.10

특허 등록

10-2781281

사례 소개

옹벽시공특허는 옹벽을 튼튼하게 쌓는 일이 아니라 난간을 세우고 걷는 순서를 못 박은 자리에서 갈립니다.

난간을 걷고 다음 단을 올린다

이번 사례는 보강토옹벽을 쌓는 시공방법인데요. 옹벽은 블록을 단으로 쌓아 올립니다. 높아지니 떨어질 자리가 생기죠. 그래서 난간을 세웁니다. 다만 다음 단을 올리려면 그 난간이 걸리적거려요. 그래서 걷고 올린 뒤 다시 세우는 일이 되풀이됩니다. 걷은 뒤 다시 세우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고요. 난간을 튼튼하게 만들어도 그 빈 시간은 그대로 남습니다.

다음 것을 세운 뒤에 앞 것을 걷는다

이 건은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제1주기 시공단계에서 최하층 단의 블록을 쌓고 제1단 안전난간을 세우죠. 기초를 친 뒤 정해진 높이까지 올리는 결이고요. 제2주기 시공단계에서 중간층 블록을 쌓고 제2단 안전난간을 세운 다음, 그러고 나서야 제1단 난간을 걷습니다. 위가 서기 전에는 아래를 걷지 않는 셈이죠. 빈 시간이 없어지는 자리고요. 제3주기 시공단계에서 최상층을 쌓고 제3단 난간을 세웁니다. 청구항은 세 주기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옹벽시공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순서를 바꾼 것만으로 특허등록이 되나요?

    어떤 차례로 무엇을 하는지가 청구항이 됩니다. 이 건도 세우고 걷는 순서가 요지죠. 그 순서를 적으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 안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작업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시공 방법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시공 방법은 침해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지어 놓은 결과물만으로는 순서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사 기록이나 사진을 봅니다. 확인이 어려운 방법은 물건 청구항을 함께 세워 둡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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