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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기특허, 코드를 찍어야 문이 열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종량기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고유식별코드#음식물 종량기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종량기특허음식물 종량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812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종량기특허, 기기에 붙은 코드를 찍어야 문이 열리고, 넣은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재어 그 사람 앞으로 달아 요금을 매기는 종량기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종량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음식물 종량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53582 (2024.11.01)
등록번호(일자)
10-2781270 (2025.03.10)
대표 도면“음식물 종량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음식물 종량기 리워드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1.01

특허 출원

10-2024-0153582

2025.03.10

특허 등록

10-2781270

사례 소개

종량기특허는 무게를 정확히 재는 일이 아니라 누가 버렸는지를 어떻게 잡는지에서 갈립니다.

누가 얼마나 버렸는지 가리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를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무게만큼 값을 내는 방식은 이미 씁니다. 다만 그 기기를 누가 썼는지 가리는 일이 남죠. 카드를 따로 만들어 나눠 주면 잃어버리거나 빌려 쓰고요. 카드를 대는 기기를 따로 달면 그것도 값입니다. 무게를 정확히 재도 그 무게를 누구 앞으로 달지가 서지 않으면 뜻이 옅어집니다.

폰으로 코드를 찍으면 그 사람에게 달린다

이 건은 기기 쪽에 코드를 붙였습니다. 사용자 단말이 그 고유식별코드를 찍으면, 제어부가 그 코드에 짝지어 둔 종량기의 문을 열죠. 찍은 사람과 기기가 그 자리에서 이어지는 셈이고요. 종량기는 넣은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를 재어 올립니다. 저장부가 그 무게를 그 사용자 단말에 매어 담고, 과금부가 무게만큼 요금을 매기죠. 카드를 따로 만들 것도, 대는 기기를 달 것도 없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종량기,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종량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코드를 찍는 방식은 흔하지 않나요?

    흔한 결이어도 그것으로 무엇이 도는지가 갈립니다. 이 건은 찍는 즉시 문이 열리고 무게가 그 사람에게 달리죠. 그 흐름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 지자체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폐기물 처리와 계량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각각 지켜야 합니다. 조달 요건도 그것대로 확인하고요. 특허와 나란히 챙겨 갑니다.

  • 넉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기기를 깔기 시작하면 곧 알려지죠. 그 전에 권리를 세워 두려는 일정이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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