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재고원단특허, 잘라 갈라 담고 칸마다 재단한 특허등록 사례

#재고원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재고원단 해체부#해체원단 선별부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재고원단특허재고원단 업사이클링 액세서리 활용 시스템
  • #특허등록10-27811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재고원단특허, 쌓인 재고원단을 한 장씩 꺼내 자르고, 잘린 조각을 겉모습에 따라 갈라 각각 따로 떨어진 칸으로 보내 그 안에서 재단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재고원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재고원단 업사이클링 액세서리 활용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88681 (2024.07.05)
등록번호(일자)
10-2781181 (2025.03.10)
대표 도면“재고원단 업사이클링 액세서리 활용 시스템”의 도면
“재고원단 업사이클링 액세서리 활용 시스템”의 도면

2024.07.05

특허 출원

10-2024-0088681

2025.03.10

특허 등록

10-2781181

사례 소개

재고원단특허는 원단을 잘 자르는 일이 아니라 잘린 조각을 갈라 따로 다루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남은 원단은 종류가 뒤섞여 있다

이번 사례는 재고원단을 되쓰는 시스템인데요. 옷을 만들고 남은 원단은 창고에 쌓입니다. 그것으로 작은 물건을 만들면 되는데, 문제는 뒤섞여 있다는 것이죠. 색과 두께와 무늬가 다 다릅니다. 사람이 하나씩 골라 나눠야 하고요. 그 일이 만드는 시간보다 오래 걸립니다. 자르는 기계를 들여도 뒤섞인 채로 나오면 다시 골라야 하고요.

자르면서 갈라 각자의 칸으로 보낸다

이 건은 자르는 길에 나누는 자리를 넣었습니다. 재고원단 수용부가 거둬 온 원단을 담아 두고, 재고원단 해체부가 그것을 한 장씩 꺼내 자르죠. 해체원단 선별부가 그다음입니다. 잘린 조각의 겉모습을 보고 갈라, 각각 따로 떨어진 칸으로 보내고요. 종류가 섞이지 않은 채로 모이는 셈이죠. 그 칸 안에는 해체원단 재단부가 들어 있어, 그 안에서 조각을 재단합니다. 골라 나누는 손이 없어지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수용부와 해체부, 선별부, 재단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재고원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르고 나누는 설비를 이어 붙인 것도 등록이 되나요?

    이어 붙이는 순서와 각 자리가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갈라 따로 보내는 대목이 요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 만든 액세서리도 함께 청구할 수 있나요?

    결과물이 이미 있는 것과 다르면 물건 청구항도 세웁니다. 이 건은 설비가 요지라 그쪽으로 갔죠. 무엇을 팔지를 보고 정합니다.

  • 브랜드 이름도 함께 지켜야 하나요?

    되쓴 물건은 그 이야기와 이름으로 팔리는 자리가 큽니다. 설비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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