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낙상방지특허, 난간 사이로 판을 밀어 넣게 한 특허등록 사례

#낙상방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침대 프레임#가드 프레임

2026.08.09윤웅채 변리사

  • #낙상방지특허2층 침대 낙상 방지 장치
  • #특허등록10-27819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낙상방지특허, 이층 침대 난간을 두 겹으로 두고 그 사이로 판을 밀어 넣어 오르내리는 구멍을 막았다 열었다 할 수 있게 만든 낙상 방지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낙상방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2층 침대 낙상 방지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070132 (2024.05.29)
등록번호(일자)
10-2781978 (2025.03.11)
대표 도면“2층 침대 낙상 방지 장치”의 도면
“2층 침대 낙상 방지 장치”의 도면

2024.05.29

특허 출원

10-2024-0070132

2025.03.11

특허 등록

10-2781978

사례 소개

낙상방지특허는 난간을 높인 것이 아니라 오르내리는 구멍을 어떻게 여닫는지에서 갈립니다.

오르내릴 구멍은 열려 있어야 한다

이번 사례는 이층 침대의 낙상 방지 장치인데요. 위층 둘레에는 난간이 섭니다. 다만 사다리로 오르내리는 자리는 열려 있어야 하죠. 자다가 그 열린 자리로 떨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막아 두면 오르내릴 수 없고요. 문처럼 여닫는 것을 달면 경첩이 흔들리고 소리가 납니다. 난간을 높여도 그 구멍은 그대로 남습니다.

두 겹 난간 사이를 통로로 썼다

이 건은 난간을 두 겹으로 두었습니다. 침대 프레임 둘레에 제1난간부재와 제2난간부재를 정해진 간격으로 띄워 세우죠. 그 사이가 판이 지나갈 통로가 됩니다. 가드 프레임이 그 사이로 미끄러져 들어가 열린 자리를 막고, 빼면 다시 열리죠. 여닫는 축이 없으니 흔들릴 자리도 없고요. 두 난간부재에는 서로 마주 보는 방향으로 가드 프레임 고정수단이 솟아 있어, 밀어 넣은 판이 그 자리에 물립니다. 청구항은 침대 프레임과 가드 프레임, 고정수단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낙상방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난간을 두 겹으로 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두 겹으로 두고 그 사이를 무엇에 쓰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판이 지나는 통로로 썼죠. 그 쓰임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 가구는 안전 기준도 있지 않나요?

    이층 침대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가구는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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