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전신주재활용특허, 떨어 흔들어 철근에서 떼어 낸 특허등록 사례

#전신주재활용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파쇄하우징#가압파쇄수단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전신주재활용특허원료 재생이 가능한 폐 전신주의 재활용 장치
  • #특허등록10-27818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신주재활용특허, 속이 빈 폐 전신주를 눌러 부순 뒤 진동을 주어 다시 부수면서, 철근에 붙어 있던 골재까지 떨어 내 각각 따로 내보내는 재활용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신주재활용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원료 재생이 가능한 폐 전신주의 재활용 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088881 (2024.07.05)
등록번호(일자)
10-2781853 (2025.03.11)
대표 도면“원료 재생이 가능한 폐 전신주의 재활용 장치”의 도면
“원료 재생이 가능한 폐 전신주의 재활용 장치”의 도면

2024.07.05

특허 출원

10-2024-0088881

2025.03.11

특허 등록

10-2781853

사례 소개

전신주재활용특허는 세게 부수는 힘이 아니라 부순 뒤 철근에 붙은 것을 어떻게 떼는지에서 갈립니다.

부숴도 철근에 콘크리트가 붙어 있다

이번 사례는 폐 전신주를 되쓰는 장치인데요. 전신주는 콘크리트 안에 철근이 들어 있습니다. 버릴 때는 부숴 골재와 철근으로 갈라야 하죠. 그런데 부수고 나면 철근에 콘크리트 조각이 붙어 있습니다. 그대로는 고철로 넘기기 어렵고요. 사람이 두드려 떼거나 따로 기계를 돌려야 합니다. 부수는 힘을 키워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눌러 부순 뒤 흔들어 떨어 낸다

이 건은 두 단계로 부숩니다. 파쇄하우징에는 전신주가 들어가는 투입구와, 철근이 나가는 철근이송구, 골재가 나가는 배출구가 있죠. 가압파쇄수단이 눌러 부수고요. 여기에 진동탈거파쇄수단을 더했습니다. 부순 것에 진동을 주어 다시 부수면서, 철근에 붙어 있던 골재를 흔들어 떨어 내죠. 그 수단은 하우징에 물린 탄성완충가이드부에 얹혀 있어, 진동이 하우징 전체로 번지지 않습니다. 갈라진 철근과 골재는 각각의 구멍으로 나가고요. 청구항은 하우징과 두 파쇄수단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전신주재활용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수는 기계는 이미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부수는 것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이 건은 진동으로 붙은 것을 떼는 대목이 요지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 폐기물 처리는 인허가가 필요하지 않나요?

    폐기물 처리는 관련 기준과 허가를 그것대로 갖춰야 합니다. 특허는 그 설비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다른 콘크리트 구조물에도 쓸 수 있나요?

    철근이 든 것을 부수는 결은 다른 자리에도 옮겨집니다. 다만 모양이 다르면 다루는 방식도 달라지죠. 그 차이를 적어 두면 각각 따로 권리가 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