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유리용기, 철제 결합구를 뗄 수 있게 물린 포장용기 디자인등록 사례

#유리용기#디자인등록#디자인출원#포장용기#결합구

2026.09.10윤웅채 변리사

  • #유리용기포장용 용기
  • #디자인등록30-1361398
  • #소요기간디자인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유리용기, 유리 몸통에 떼어 낼 수 있는 철제 결합구를 물린 포장용 용기가 로카르노 09-03으로 디자인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유리용기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물품명
포장용 용기
물품분류
로카르노 09-03 (제9류, 물품 운송·처리용 포장 및 용기)
출원번호(일자)
30-2026-0012656 (2026.04.06)
등록번호(일자)
30-1361398 (2026.08.20)
대표 도면“포장용 용기”의 도면
“포장용 용기”의 도면

2026.04.06

디자인 출원

30-2026-0012656

2026.08.20

디자인 등록

30-1361398

사례 소개

유리용기는 안이 비쳐 보이는 만큼 담긴 것과 담는 것이 함께 읽힙니다. 그래서 몸통의 두께와 굴곡이 곧 제품의 인상이 되곤 하죠.

두 재료를 나눠 적은 포장용기

이번 사례는 포장용기입니다. 재질은 유리와 금속, 합성수지재로 적었고요. 설명란에는 유리 소재의 본체에 분리할 수 있는 철제 결합구를 물린 구성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리 몸통과 금속 결합구는 만드는 공정도 다르고 교체 주기도 다른데, 뗄 수 있게 만들어 둔 사정이 형태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열 장으로 짠 도면 구성

도면은 열 장을 냈습니다. 전체 형태 두 장에 여섯 방향을 갖추고, 단면도와 분해도를 더했죠. 분해도가 있으면 결합구가 어떻게 떨어지는지가 한눈에 읽혀 권리 범위를 다투기도 수월합니다. 물품분류는 로카르노 09-03이며, 제9류는 디자인일부심사 대상이고요.

본 유리용기 건은 디자인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단면도까지 내야 하나요?

    겉에서 보이지 않는 두께나 안쪽 형태가 특징이라면 넣는 편이 낫습니다. 여섯 방향만으로는 속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만 단면도에 나온 형태도 권리 범위에 들어오므로 무엇을 보일지 정해서 냅니다.

  • 뚜껑만 따로 팔 계획인데 어떻게 하나요?

    부품이 따로 거래된다면 그 부품으로도 낼 수 있습니다. 전체 용기와 부품을 각각 확보하면 어느 쪽이 베껴져도 다툴 자리가 생깁니다. 실제로 어떻게 팔리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 유리 두께가 조금 다른 제품도 같은 범위인가요?

    두께 차이가 보는 사람의 인상을 바꾸지 않는다면 같은 범위로 봅니다. 굴곡이나 비례가 달라져 다른 물건으로 읽히면 별개가 됩니다. 판단은 완성된 제품의 전체 인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