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맨홀안전특허, 사다리 위로 기둥을 뽑아 세운 특허등록 사례

#맨홀안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체결속부#본체연장부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맨홀안전특허맨홀 개구부 사다리 추락방지 안전장치
  • #특허등록10-278186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맨홀안전특허, 맨홀 안 사다리 위쪽에 물리는 몸체에서 기둥이 위로 뽑혀 나오게 하고, 그 위와 사다리 아래를 잇는 줄에 작업자의 안전대를 걸 수 있게 만든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맨홀안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맨홀 개구부 사다리 추락방지 안전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134760 (2024.10.04)
등록번호(일자)
10-2781861 (2025.03.11)
대표 도면“맨홀 개구부 사다리 추락방지 안전장치”의 도면
“맨홀 개구부 사다리 추락방지 안전장치”의 도면

2024.10.04

특허 출원

10-2024-0134760

2025.03.11

특허 등록

10-2781861

사례 소개

맨홀안전특허는 사다리를 튼튼하게 한 것이 아니라 걸 자리를 어디에 만드는지에서 갈립니다.

걸 곳이 없어 그냥 내려간다

이번 사례는 맨홀에 쓰는 추락방지 장치인데요. 맨홀 안에는 벽을 따라 사다리가 붙어 있습니다. 작업자가 그것을 잡고 오르내리죠. 안전대를 차고 들어가도 걸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사다리 가로대에 걸면 내려가면서 계속 풀었다 걸었다 해야 하고요. 그래서 그냥 내려가는 일이 생깁니다. 들어가는 입구 위쪽에는 걸 만한 것이 아예 없죠.

뽑히는 기둥과 잇는 줄을 두었다

이 건은 걸 자리를 만들어 세웁니다. 본체결속부가 사다리 위쪽에 물려 사다리 방향으로 뻗죠. 그 윗면에서 본체연장부가 위로 뽑혀 나옵니다.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어 평소에는 넣어 두고 쓸 때만 뽑는 셈이고요. 그 기둥 위와 사다리 아래를 추락방지부가 잇습니다. 위에서 아래까지 이어진 줄이라, 작업자가 안전대를 걸고 그대로 오르내릴 수 있죠. 중간에 풀 일이 없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결속부와 연장부, 추락방지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맨홀안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안전장비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물건이면 지킬 수 있습니다. 부품이 서로 어떻게 물리는지를 적으면 되죠.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따로 지켜야 합니다.

  • 기존 사다리에 붙이는 방식이라 괜찮은가요?

    기존 사다리를 전제로 두고 그 위에 더한 부분을 적습니다. 어디까지가 이미 있는 것인지 밝혀 두면 심사가 짧아지죠.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 지자체에 납품하려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안전 기준과 조달 요건은 그것대로 확인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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