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특허, 나무를 쪄서 찍어 내어 붙인 특허등록 사례
- #액세서리특허액막이 액세서리
- #특허등록10-278284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액세서리특허, 금속 받침 위에 나무 장식판을 붙이되 그 나무를 뜨거운 김으로 쪄서 찍어 내고 말려 그림을 찍는 차례로 만들어, 냄새와 벌레 문제가 없게 한 액세서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액세서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액막이 액세서리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34476 (2023.10.10)
- 등록번호(일자)
- 10-2782845 (2025.03.12)

2023.10.10
특허 출원
10-2023-0134476
2025.03.12
특허 등록
10-2782845
사례 소개
액세서리특허는 모양을 예쁘게 만든 것이 아니라 나무 장식을 어떤 차례로 다뤘는지에서 갈립니다.
나무를 그냥 자르면 갈라지고 상한다
이번 사례는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든 액막이 액세서리인데요. 예로부터 두던 것들은 대개 크고 자리를 차지합니다. 들고 다닐 수 없죠. 작게 만들려고 나무를 얇게 자르면 갈라집니다. 물기가 남아 있으면 냄새가 나고 벌레가 꼬이기도 하고요. 모양을 잘 잡아도 그 뒤가 상하면 뜻이 없습니다. 자르기 앞뒤에 무엇을 하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쪄서 찍고, 말린 뒤에 인쇄한다
이 건은 나무를 다루는 차례를 적었습니다. 금속으로 된 지지판에 링부재를 달아 열쇠고리처럼 걸 수 있게 하고, 그 위에 나무 장식판을 붙이죠. 그 장식판을 만드는 결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찜단계에서 장미목 원목판을 뜨거운 김으로 찝니다. 결이 부드러워지는 자리고요. 펀칭단계에서 그것을 펀칭기로 찍어 원판을 뽑고, 건조단계에서 말립니다. 물기를 뺀 뒤라 갈라지거나 상할 자리가 줄죠. 마지막 인쇄단계에서 윗면에 그림을 찍고요. 청구항은 지지판과 장식판을 세우고 그 제조 차례를 적었습니다.
본 액세서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물건 청구항에 만드는 차례를 적어도 되나요?
만든 방법으로 물건을 한정하는 방식입니다. 결과물의 모양만으로는 갈리지 않을 때 씁니다. 다만 그만큼 범위가 좁아지는 점은 감안합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액세서리는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인쇄하는 그림도 지킬 수 있나요?
그림 자체는 저작권이 맡습니다. 물건의 모양은 디자인이고요. 만드는 구조는 특허로 나눠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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