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관제특허, 현장 화면과 온라인을 한 선으로 이은 특허등록 사례
- #발전관제특허분산형전원 모니터링 제어기기
- #특허등록10-27824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전관제특허, 발전소 안에 두는 조작 화면을 틀에 넣어 세우고, 그 화면과 여러 인버터를 잇는 케이블이 동시에 온라인 서비스로도 이어지게 만든 제어기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전관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분산형전원 모니터링 제어기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1854 (2024.03.27)
- 등록번호(일자)
- 10-2782423 (2025.03.12)

2024.03.27
특허 출원
10-2024-0041854
2025.03.12
특허 등록
10-2782423
사례 소개
발전관제특허는 화면을 잘 만든 것이 아니라 현장과 밖을 어떤 선으로 이었는지에서 갈립니다.
현장에서 보는 것과 밖에서 보는 것이 따로 논다
이번 사례는 분산형 전원을 지켜보고 다루는 기기인데요. 태양광 발전소에는 인버터가 여럿 있습니다. 그 값을 현장 화면에서 보고, 밖에서도 보려면 따로 통신 장치를 답니다. 그러다 보니 두 벌의 선과 두 벌의 값이 생기죠. 현장에서 설정을 바꾸면 밖의 화면과 어긋나기도 하고요. 발전소마다 그 구성이 달라 관리하기도 어렵습니다.
하나의 케이블이 안팎을 함께 잇는다
이 건은 선을 하나로 묶었습니다. 운영자 대시보드가 발전 정보를 화면으로 보여 주고, 터치패드로 설정값을 바꿔 발전을 다룰 수 있게 하죠. 그 대시보드의 둘레를 설치프레임이 감싸 발전소 안에 세웁니다. 여기에 접속케이블이 프레임에 물려, 발전소 안의 여러 태양광 발전 인버터와 대시보드를 잇죠. 그리고 그 케이블이 동시에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로도 이어집니다. 현장에서 보는 값과 밖에서 보는 값이 같은 선에서 나오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대시보드와 프레임, 케이블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발전관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케이블 하나로 묶은 것이 요지인가요?
무엇과 무엇을 동시에 잇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인버터와 화면, 그리고 온라인까지 한 선이 맡죠. 그 관계가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Q2.전기 설비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발전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발전소마다 구성이 다른데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청구항이 다수의 인버터로 적혀 있으면 대수가 달라도 범위 안입니다. 넓게 잡아 두는 방식이죠. 다만 그만큼 심사에서 다투는 자리도 늘어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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