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퍼침대특허, 바닥을 넷으로 갈라 접히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범퍼침대특허유아용 범퍼침대
- #특허등록10-278420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범퍼침대특허, 범퍼침대의 바닥을 앞뒤 좌우 넷으로 나누고 앞판은 위로, 뒤판은 아래로 접히게 이어 두어, 접으면 부피가 크게 줄게 만든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범퍼침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유아용 범퍼침대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18413 (2024.09.02)
- 등록번호(일자)
- 10-2784202 (2025.03.17)

2024.09.02
특허 출원
10-2024-0118413
2025.03.17
특허 등록
10-2784202
사례 소개
범퍼침대특허는 푹신한 소재를 쓴 것이 아니라 바닥을 어떻게 갈라 접히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크고 부피가 커서 둘 곳이 없다
이번 사례는 유아용 범퍼침대인데요. 범퍼침대는 바닥판 둘레에 벽이 서 있어 아이가 굴러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다만 통으로 되어 있어 큽니다. 안 쓸 때 세워 두거나 옮기기가 어렵죠. 아이가 자라면 쓰지 않게 되는데 버리기도 마땅치 않고요. 반으로 접히는 것도 있지만 접어도 여전히 절반 크기입니다. 소재를 바꾸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접는 방향을 앞뒤로 다르게 두었다
이 건은 바닥을 넷으로 갈랐습니다. 옆으로 나란히 놓인 한 쌍의 전방판과, 그 뒤의 한 쌍의 후방판이죠. 전방판은 서로 맞닿는 쪽이 위로 접히게 이어져 있고요. 후방판은 앞쪽 끝이 전방판 뒤끝에 아래로 접히게 물립니다. 접는 방향이 서로 반대라, 접으면 판들이 겹치며 부피가 크게 줄죠. 양옆 벽도 앞뒤로 나뉘어 맞닿는 자리가 절개돼 있어 함께 접히고요. 청구항은 바닥판과 벽을 전제로 두고 두 판의 접히는 방향을 적었습니다.
본 범퍼침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히는 침대는 이미 있는데 등록이 되나요?
접히는 결이 다르면 갈립니다. 이 건은 앞판과 뒤판의 접히는 방향이 반대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유아용품은 인증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어린이 제품은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유아용품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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