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베개받침특허, 소리와 산소 값을 함께 보고 밀어 올린 특허등록 사례

#베개받침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승강구동수단#웨어러블디바이스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베개받침특허베개 받침대
  • #특허등록10-27851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베개받침특허, 베개 밑에 놓는 받침대에 밀어 올리는 부분을 두고, 코 고는 소리와 몸에 찬 기기가 잰 산소 값을 함께 보아 베개 한쪽을 들어 올리게 만든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베개받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베개 받침대
출원번호(일자)
10-2024-0072620 (2024.06.03)
등록번호(일자)
10-2785118 (2025.03.18)
대표 도면“베개 받침대”의 도면
“베개 받침대”의 도면

2024.06.03

특허 출원

10-2024-0072620

2025.03.18

특허 등록

10-2785118

사례 소개

베개받침특허는 좋은 베개를 만든 것이 아니라 언제 움직일지를 무엇으로 정하는지에서 갈립니다.

자는 동안에는 스스로 못 고친다

이번 사례는 베개 밑에 두는 받침대인데요. 자다가 코를 골거나 숨이 잠깐 멎으면 자세를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자는 사람이 스스로 그렇게 할 수는 없죠. 옆에서 깨워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요. 소리만 듣고 움직이게 하면 잠꼬대나 다른 소리에도 반응합니다. 베개를 좋은 것으로 바꿔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두 가지 값이 함께 맞을 때 움직인다

이 건은 볼 것을 둘로 두었습니다. 지지대 위에 베개를 올리고, 그 지지대 위에 승강구동수단을 여럿 두어 베개 한쪽을 밀어 올릴 수 있게 하죠. 지지대 옆에는 마이크가 있어 코 고는 소리를 모으고요. 여기에 웨어러블디바이스가 더해집니다. 자는 사람이 차고 있어 산소포화도를 재죠. 제어수단이 그 두 신호를 함께 받아 승강구동수단을 움직입니다. 소리 하나만 보지 않으니 엉뚱하게 반응할 자리가 줄고요. 베개가 기울면 머리가 움직입니다. 청구항은 지지대와 각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베개받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가지 신호를 함께 보는 점이 요지인가요?

    무엇을 근거로 언제 움직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소리와 산소 값을 함께 받죠. 그 조합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 의료기기로 봐야 하나요?

    효능을 내세워 팔면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몸에 차는 기기는 남의 제품을 써도 되나요?

    청구항에 웨어러블디바이스로 적혀 있으면 어느 제품이든 그 범위입니다. 특정 제품에 매이지 않죠. 다만 함께 쓰는 계약은 따로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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