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탄타겟특허, 뚫고 지나갈 구멍을 미리 뚫어 둔 특허등록 사례
- #비비탄타겟특허비비탄 이탈 방지 기술이 적용된 비비탄 총기용 타겟
- #특허등록10-278512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비탄타겟특허, 과녁지 뒤에 구멍이 뚫린 판을 두어 탄이 그 구멍을 스치며 지나가게 하고, 그 뒤로 필름과 스펀지 층을 세워 튀어 나오지 못하게 만든 타겟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비탄타겟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비비탄 이탈 방지 기술이 적용된 비비탄 총기용 타겟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8950 (2024.09.24)
- 등록번호(일자)
- 10-2785128 (2025.03.18)

2024.09.24
특허 출원
10-2024-0128950
2025.03.18
특허 등록
10-2785128
사례 소개
비비탄타겟특허는 과녁을 잘 만든 것이 아니라 맞은 탄이 어디로 가게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튄 탄이 되돌아온다
이번 사례는 비비탄 총기에 쓰는 과녁인데요. 실내 사격장에서는 쏜 탄이 과녁에 맞고 튑니다. 단단한 판이면 그대로 되돌아오고요. 옆으로 튀어 바닥에 흩어지기도 합니다. 줍는 일도 일이고, 사람 쪽으로 오면 그것대로 곤란하죠. 뒤에 천을 대는 방법도 있지만 몇 번 맞으면 뚫립니다. 과녁을 두껍게 하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지나가게 두고 뒤에서 층으로 먹는다
이 건은 막지 않고 통과시킵니다. 타겟용지 공급부가 합성수지 필름으로 된 과녁지를 위아래 롤러로 앞에 내보내죠. 그 뒤에 비비탄 이탈방지부가 떼었다 붙일 수 있게 서는데, 탄이 지나갈 수 있는 구멍이 여럿 뚫려 있습니다. 탄이 그 구멍의 둘레를 스치며 지나가니 힘이 깎이는 셈이고요. 그 뒤에 제2충격흡수부가 필름으로 서고, 다시 기공이 있는 합성수지 스펀지가 이어져 남은 힘을 먹습니다. 되돌아 나올 자리가 없어지는 자리죠. 청구항은 공급부와 이탈방지부, 흡수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비비탄타겟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층을 여럿 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각 층이 무엇으로 되어 어떤 차례로 서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구멍 뚫린 판이 앞에 서는 대목이 요지죠. 그 배치를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Q2.사격장 시설은 별도의 기준이 있나요?
총기와 사격 시설은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과녁지를 갈아 끼우는 부분도 권리에 드나요?
청구항에 롤러로 내보내는 구조로 적혀 있으면 구성입니다. 소모품을 다루는 결도 발명의 일부죠. 그래서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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