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륜차견적특허, 사고 유형에 부품을 미리 짝지은 특허등록 사례

#이륜차견적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고유형#부품코드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이륜차견적특허이륜차 사고유형별 표준견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849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륜차견적특허, 사고 유형마다 갈거나 고쳐야 할 부품을 미리 짝지어 담아 두고, 모델명과 유형만 고르면 그에 맞는 부품코드를 뽑아 견적을 세워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륜차견적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이륜차 사고유형별 표준견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04711 (2024.08.06)
등록번호(일자)
10-2784949 (2025.03.18)
대표 도면“이륜차 사고유형별 표준견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이륜차 사고유형별 표준견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08.06

특허 출원

10-2024-0104711

2025.03.18

특허 등록

10-2784949

사례 소개

이륜차견적특허는 값을 계산하는 일이 아니라 사고 유형에 무엇을 미리 매어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정비소마다 견적이 다르게 나온다

이번 사례는 이륜차 사고 견적을 세우는 시스템인데요. 같은 사고여도 정비소마다 견적이 다릅니다. 볼 사람이 부품을 하나씩 짚어 적기 때문이죠. 어떤 곳은 넉넉히 잡고 어떤 곳은 빠뜨립니다. 보험사는 그것을 다시 심사해야 하고요. 오가는 동안 수리가 밀립니다. 값을 계산해 주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무엇을 갈아야 하는지가 먼저 서야 합니다.

유형에 부품을 매고, 모델로 코드를 뽑는다

이 건은 미리 짝을 지어 둡니다. 데이터베이스화부가 사고유형마다 갈거나 고쳐야 할 부품을 그 유형에 매어 담죠. 저장부는 이륜차 모델명마다 부품코드를 매어 두고요. 정비 단말에서 모델명과 사고유형을 고르면, 추출부가 그 유형에 걸린 부품을 뽑고 그 모델의 부품코드를 꺼냅니다. 그것으로 견적이 서죠. 사람이 짚는 대신 짝지어 둔 자료가 세우는 셈이고요. 보험사 단말은 그 견적을 받아 심사하고 보험금 지급으로 넘어갑니다.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이륜차견적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료를 짝지어 두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짝지어 둔 뒤 그것으로 무엇을 뽑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유형에서 부품, 모델에서 코드로 이어지죠. 그 흐름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 보험 관련 제도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보험금 심사와 지급은 관련 기준을 따로 지킵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자동차 쪽에도 같은 방식을 쓸 수 있나요?

    유형에 부품을 매어 두는 결은 다른 차종에도 옮겨집니다. 다만 옮긴 자리마다 항목이 달라지죠. 그 차이를 적어 두면 각각 따로 권리가 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