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데이터특허, 활동 기록으로 등급을 다시 매긴 특허등록 사례
- #반려동물데이터특허반려동물 데이터 활용 장치 및 방법
- #특허등록10-27851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반려동물데이터특허, 반려동물의 자료를 모아 건강 상태를 짚어 돌봄 안내를 내주고, 그 아이의 기본정보를 담은 토큰의 등급을 활동 기록에 따라 올리고 내리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반려동물데이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반려동물 데이터 활용 장치 및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8257 (2024.09.23)
- 등록번호(일자)
- 10-2785114 (2025.03.18)

2024.09.23
특허 출원
10-2024-0128257
2025.03.18
특허 등록
10-2785114
사례 소개
반려동물데이터특허는 자료를 모으는 일이 아니라 그 자료가 무엇을 바꾸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기록은 쌓이는데 쓸 자리가 없다
이번 사례는 반려동물 자료를 다루는 장치인데요. 요즘은 산책 기록이나 먹은 것, 몸무게를 앱에 적어 두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그 기록이 쌓이기만 하죠. 병원에 가면 다시 말로 설명하고요. 나중에 아이를 분양하거나 맡길 때도 그 기록을 건네줄 마땅한 방법이 없습니다. 적는 기능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상태를 짚어 주고, 기록이 등급을 움직인다
이 건은 두 방향으로 씁니다. 수집부가 반려동물에 관한 자료를 모아 담고, 케어솔루션부가 그것을 살펴 지금 건강 상태를 짚어 돌봄 안내를 만들어 보내죠. 여기까지가 키우는 사람 쪽이고요. NFT관리부가 그다음입니다. 그 아이의 기본정보를 담은 토큰을 만들어 등록하고 등급을 정하죠. 그리고 생활활동데이터의 기록을 살펴 그 등급을 올리거나 내립니다. 어떻게 지냈는지가 등급으로 남는 셈이고요. 나중에 그 토큰을 넘길 때 그 기록이 함께 갑니다. 청구항은 수집부와 케어솔루션부, NFT관리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반려동물데이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등급을 조정하는 대목이 요지인가요?
무엇을 근거로 무엇이 달라지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활동 기록이 등급을 움직이죠. 그 연결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Q2.반려동물 건강 정보를 다루는데 문제는 없나요?
동물병원 자료는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확인합니다. 특허는 그 처리 구조를 지키는 일이고요.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켜 두어야 하나요?
돌아가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반려동물 서비스는 이름으로 모이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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