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봉투특허, 접는 자리와 붙이는 자리를 이은 특허등록 사례
- #종이봉투특허종이봉투 형성용 폴딩 장치
- #특허등록10-27854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종이봉투특허, 종이를 접는 기계에서 나온 것을 벨트가 곧바로 실어 보내 열로 붙이게 하고, 롤러로 눌러 접힌 자리와 붙은 자리를 함께 다지는 폴딩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종이봉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종이봉투 형성용 폴딩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5272 (2024.10.22)
- 등록번호(일자)
- 10-2785426 (2025.03.19)

2024.10.22
특허 출원
10-2024-0145272
2025.03.19
특허 등록
10-2785426
사례 소개
종이봉투특허는 잘 접는 기계가 아니라 접은 것을 어디로 보내 무엇을 이어 붙였는지에서 갈립니다.
접는 곳과 붙이는 곳이 따로 있다
이번 사례는 종이봉투를 만드는 폴딩 장치인데요. 종이봉투는 접어서 옆과 아래를 붙여 만듭니다. 접는 기계와 붙이는 기계가 따로 있으면 그 사이를 사람이 옮기죠. 옮기는 동안 접힌 자리가 펴지기도 하고요. 붙일 때 자리가 어긋나면 봉투가 비뚤어집니다. 접는 기계를 좋게 해도 그 뒤가 끊겨 있으면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벨트로 실어 보내 그 자리에서 붙인다
이 건은 사이를 이었습니다. 테이블본체 위에 접지기가 서서 종이의 가운데나 끝을 접어 내보내죠. 그 뒤에 이송안내부가 붙습니다. 브라켓패널로 짠 브라켓부에 한 쌍의 이송롤러가 물려 돌고, 그 사이에 걸린 이송벨트가 접혀 나온 종이를 실어 보내죠. 구동부가 그 롤러를 돌리고요. 실려 간 종이는 히팅접착부에서 열로 붙습니다. 옮기는 손이 사이에 끼지 않는 셈이고요. 압착롤러와 탄성압착수단이 접힌 자리와 붙은 자리를 눌러 다집니다. 청구항은 테이블본체와 접지기, 이송안내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종이봉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설비를 이어 붙인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이어 붙이는 방식과 그 사이가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벨트로 실어 보내는 대목이 요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넉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설비를 납품하기 시작하면 곧 알려지죠. 그 전에 권리를 세워 두려는 일정이었습니다.
Q3.만든 봉투도 함께 청구할 수 있나요?
봉투 자체가 이미 있는 것과 다르면 물건 청구항도 세웁니다. 이 건은 만드는 장치가 요지라 그쪽으로 갔죠. 무엇을 팔지를 보고 정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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