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필름특허, 광물 가루를 녹여 수지에 섞은 특허등록 사례
- #포장필름특허식품 신선도 유지를 위한 친환경 포장용 필름 및 그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864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포장필름특허, 이산화규소와 알루미나를 비롯한 일곱 가지 금속산화물을 정해진 비율로 섞어 데운 뒤 폴리에틸렌 수지와 녹여 성형하는 포장용 필름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포장필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식품 신선도 유지를 위한 친환경 포장용 필름 및 그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6880 (2024.08.09)
- 등록번호(일자)
- 10-2786498 (2025.03.20)

2024.08.09
특허 출원
10-2024-0106880
2025.03.20
특허 등록
10-2786498
사례 소개
포장필름특허는 새로운 수지를 만든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얼마나 섞어 녹이는지에서 갈립니다.
신선하게 두려면 무언가를 덧대야 한다
이번 사례는 식품을 싸는 포장용 필름인데요. 채소나 과일을 싸 두면 숨을 쉬며 익어 갑니다. 그것을 늦추려고 흡착제를 따로 넣거나 필름에 약을 바르죠. 다만 넣는 것이 늘면 관리할 것도 늘고, 바른 것이 음식에 닿는 것도 걸립니다. 여러 겹으로 만들면 나중에 갈라 버리기 어렵고요. 수지 자체에 그 성질을 담을 수 있으면 좋은데, 무엇을 얼마나 섞어야 하는지가 남습니다.
일곱 가지를 비율로 섞어 함께 녹인다
이 건은 광물 가루를 수지에 섞었습니다. 금속산화물 준비 단계에서 이산화규소와 알루미나, 산화칼륨, 산화나트륨, 산화칼슘, 산화마그네슘, 산화철을 준비하죠. 금속산화물 혼합 단계에서 그것을 정해진 중량 비율로 섞어 금속산화물 혼합물을 만듭니다. 무엇을 얼마나 넣는지가 이 건의 자리고요. 폴리에틸렌 혼합 용융 단계에서 그 혼합물을 데워 폴리에틸렌 수지와 섞어 녹입니다. 성형 단계에서 그 용융액을 성형해 필름으로 뽑고요. 겹을 더하는 대신 수지 안에 담는 결이죠. 청구항은 네 단계와 성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포장필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청구항에 삭제라고 적힌 것은 무슨 뜻인가요?
심사 중에 일부 청구항을 지운 자국입니다. 남은 청구항만 권리가 되죠. 번호를 그대로 두는 것은 뒤 청구항이 앞을 인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2.필름과 제조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필름은 결과물을, 방법은 만드는 차례를 겨눕니다. 소재는 만든 곳과 쓰는 곳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식품에 닿는 포장은 별도의 기준이 있나요?
식품에 닿는 용기와 포장은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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