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태양광지지특허, 받침에서 충격을 먹고 상태를 알린 특허등록 사례

#태양광지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베이스지지패널#승강지지차단수단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태양광지지특허충격차단 및 방향전환 기능을 갖는 태양광장치
  • #특허등록10-27867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양광지지특허, 태양광 패널을 받치는 바닥 판에 오르내리며 충격을 먹는 부분을 두고, 패널과 케이블이 뜨거워지거나 새면 그것을 감지해 알리는 부분까지 더한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양광지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충격차단 및 방향전환 기능을 갖는 태양광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087727 (2024.07.03)
등록번호(일자)
10-2786730 (2025.03.21)
대표 도면“충격차단 및 방향전환 기능을 갖는 태양광장치”의 도면
“충격차단 및 방향전환 기능을 갖는 태양광장치”의 도면

2024.07.03

특허 출원

10-2024-0087727

2025.03.21

특허 등록

10-2786730

사례 소개

태양광지지특허는 발전 효율이 아니라 세워 둔 뒤에 무엇을 받치고 무엇을 알리는지에서 갈립니다.

세워 두면 그 뒤가 문제다

이번 사례는 태양광 장치의 지지 구조인데요. 태양광 패널은 한번 세우면 오래 둡니다. 밖에 있으니 바람과 우박, 지나가는 것들의 충격을 받죠. 그 힘이 그대로 패널로 가면 금이 갑니다. 또 하나는 전기 쪽입니다. 패널이나 케이블이 뜨거워지거나 새면 그대로 두기 어려운데, 사람이 늘 가서 볼 수는 없죠. 발전을 잘하는 것과 별개로 이 두 대목이 남습니다.

받침에서 먹고, 이상은 신호로 보낸다

이 건은 두 가지를 함께 두었습니다. 지면에 베이스지지패널을 놓고, 그 위에 가이드연결패널과 프레임연결부를 거쳐 태양광패널이 물리죠. 베이스지지패널에는 승강지지차단수단을 두어 밖에서 오는 충격을 먹습니다. 가이드샤프트가 아래에 고정되고 그 위 끝에 오르내리는 부분이 붙어, 힘이 오면 눌리며 흡수하는 결이고요. 여기에 상태감지송출부를 더해, 패널과 케이블이 뜨거워지거나 새면 그것을 잡아 신호를 보냅니다. 청구항은 지지 구조를 세우고 차단수단을 뒤에 적었습니다.

본 태양광지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받침 구조와 감지 기능을 한 출원에 담아도 되나요?

    한 장치 안에서 함께 도는 것이면 담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하나가 깎이면 함께 흔들리죠. 겨누는 자리가 또렷이 다르면 나눠 내기도 합니다.

  • 태양광 설비는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전기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이미 몇 곳에 설치한 뒤인데 늦은 건가요?

    밖에 알려진 날부터 열두 달 안이면 공지예외를 주장할 여지가 있습니다. 준공 자료나 사진에 나갔는지부터 확인하죠. 그 날짜를 먼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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