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초저온밸브특허, 금속 시트를 겹으로 감싸 붙인 특허등록 사례

#초저온밸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메탈볼#메탈시트부

2026.08.10윤웅채 변리사

  • #초저온밸브특허초저온밸브 시트 구조를 포함하는 초저온 볼밸브
  • #특허등록10-27873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초저온밸브특허, 아주 낮은 온도에서 쓰는 볼밸브에서 금속 공을 금속 시트가 감싸 붙게 하고, 그 시트와 몸체 사이에 다시 감싸는 부분을 두어 새는 자리를 잡은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초저온밸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초저온밸브 시트 구조를 포함하는 초저온 볼밸브
출원번호(일자)
10-2024-0131490 (2024.09.27)
등록번호(일자)
10-2787327 (2025.03.24)
대표 도면“초저온밸브 시트 구조를 포함하는 초저온 볼밸브”의 도면
“초저온밸브 시트 구조를 포함하는 초저온 볼밸브”의 도면

2024.09.27

특허 출원

10-2024-0131490

2025.03.24

특허 등록

10-2787327

사례 소개

초저온밸브특허는 잘 잠기는 밸브가 아니라 아주 낮은 온도에서 무엇으로 막는지에서 갈립니다.

낮은 온도에서는 무르는 것이 굳는다

이번 사례는 초저온에서 쓰는 볼밸브인데요. 밸브가 잠길 때 물길을 막는 자리에는 시트라는 부품이 있습니다. 보통은 무른 소재를 써서 눌리며 빈틈을 메우죠. 그런데 액화가스처럼 아주 낮은 온도를 다루면 그 소재가 굳습니다. 굳으면 눌리지 않으니 틈이 생기고요. 온도가 오르내리면 줄었다 늘었다 하며 자리도 어긋납니다. 잠그는 힘을 키워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금속 시트로 감싸고, 그 뒤를 다시 감싼다

이 건은 시트를 금속으로 두고 겹을 더했습니다. 밸브 몸체부에 유체가 지나는 유로가 있고, 그 가운데에 메탈볼이 제자리에서 돌게 물리죠. 볼에는 유로와 같은 크기의 구멍이 있어 돌려서 여닫습니다. 유로의 들고 나는 끝에서 메탈시트부가 둥근 볼의 바깥면을 감싸 붙고요. 금속끼리 맞물리니 온도가 낮아도 굳어 벌어질 것이 없습니다. 여기에 시트부와 몸체 사이에 그 바깥면을 감싸는 부분을 하나 더 두어, 뒤에서도 막죠. 청구항은 몸체부와 메탈볼, 메탈시트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초저온밸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밸브는 오래된 물건인데 지금도 등록이 되나요?

    오래된 물건이어도 막는 자리를 새로 짜면 됩니다. 이 건은 금속 시트와 그 뒤를 감싸는 구조가 요지죠. 그 결합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 압력 설비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밸브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액화가스 설비는 나라마다 시장이 갈립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