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미술치료특허, 목소리와 말을 갈라 감정을 읽은 특허등록 사례

#미술치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내담자 특성#추천모델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미술치료특허내담자 특성에 적합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자동 추천 시스템
  • #특허등록10-278816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미술치료특허, 내담자의 성별과 나이, 직업, 증상과 상담목표를 넣어 맞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골라 주고, 영상에서 목소리와 글을 갈라 감정을 읽어 그 판단에 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미술치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내담자 특성에 적합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자동 추천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88482 (2024.12.17)
등록번호(일자)
10-2788163 (2025.03.25)
대표 도면“내담자 특성에 적합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자동 추천 시스템”의 도면
“내담자 특성에 적합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자동 추천 시스템”의 도면

2024.12.17

특허 출원

10-2024-0188482

2025.03.25

특허 등록

10-2788163

사례 소개

미술치료특허는 프로그램을 많이 담은 것이 아니라 내담자를 무엇으로 읽어 고르는지에서 갈립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쓸지는 경험에 달렸다

이번 사례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골라 주는 시스템인데요. 미술치료는 내담자마다 쓰는 방식이 다릅니다. 나이와 증상,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에 따라 갈리죠. 그 판단은 대개 상담사의 경험에 기댑니다. 경험이 쌓인 사람은 잘 고르지만, 시작하는 사람은 어렵고요. 같은 내담자를 두고 사람마다 다른 것을 고르기도 합니다. 프로그램을 많이 두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특성을 넣어 고르고, 감정은 따로 읽는다

이 건은 판단을 값으로 옮겼습니다. 입력부가 상담사 단말에서 내담자의 성별과 나이, 직업, 증상, 상담목표를 담은 내담자 특성을 받죠. 질의부가 그것을 미리 세워 둔 추천모델에 질의로 넣습니다. 추천부가 그 모델에서 맞는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받아 오고, 전달부가 상담사 단말로 보내죠. 여기에 감정을 읽는 대목이 붙습니다. 감정분류용 영상 자료를 확보해 그 안의 목소리와 글을 갈라 내고, 목소리는 멜 스펙트로그램으로 바꿔 다루죠.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미술치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담 분야의 판단을 옮긴 것도 등록이 되나요?

    무엇을 넣어 무엇을 내는지가 처리로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특성 항목과 모델의 관계가 요지죠. 그 흐름을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 내담자 정보를 다루는데 문제는 없나요?

    민감한 정보라 관련 기준을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동의 절차가 구성으로 들어가기도 하죠.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 석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서비스를 열면 화면에서 곧 드러나죠. 그 전에 권리를 세워 두려는 일정이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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