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인증특허, 코드를 두 겹으로 나눠 물은 특허등록 사례
- #정품인증특허정품인증라벨을 이용한 정품 인증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880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3개월
사례 미리보기
정품인증특허, 상품에 붙인 라벨의 코드를 읽는 것에 더해 라벨에 적힌 보안코드까지 따로 넣게 해서, 그 둘이 맞아야 정품 확인 화면을 내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정품인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정품인증라벨을 이용한 정품 인증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51507 (2023.04.19)
- 등록번호(일자)
- 10-2788042 (2025.03.25)

2023.04.19
특허 출원
10-2023-0051507
2025.03.25
특허 등록
10-2788042
사례 소개
정품인증특허는 라벨을 정교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무엇을 두 겹으로 물어보는지에서 갈립니다.
코드는 사진 한 장이면 베껴진다
이번 사례는 정품인증라벨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상품에 코드를 붙여 찍으면 정품인지 알려 주는 방식은 흔합니다. 다만 그 코드는 겉에 드러나 있죠. 사진을 찍어 그대로 인쇄하면 같은 코드가 됩니다. 가짜에 붙여도 같은 화면이 뜨고요. 라벨을 특수하게 만들면 값이 오르고, 만들 때마다 그 설비가 필요합니다. 겉에 있는 것 하나만 물어서는 이 대목이 남습니다.
겉의 코드와 가려진 코드를 함께 묻는다
이 건은 물을 것을 둘로 나눴습니다. 저장부가 정품인증라벨의 코드와 보안코드를 함께 담아 두죠. 사용자 단말이 상품의 라벨을 찍거나 읽으면 인식부가 그 코드를 알아봅니다. 여기까지는 낯익은 결이고요. 확인부가 그다음입니다. 라벨에 표시된 보안코드를 따로 입력받아, 앞의 코드와 그 보안코드가 함께 맞을 때 정품확인페이지를 내주죠. 겉만 베껴서는 통하지 않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정품인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코드를 하나 더 두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더 둔 코드가 어디에 있고 어떻게 쓰이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라벨에 표시된 것을 따로 입력받죠. 그 흐름을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Q2.라벨 디자인도 함께 지켜야 하나요?
라벨의 모양은 디자인이, 상표는 상표권이 맡습니다. 인증 구조는 특허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정품 문제는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Q3.가짜를 만든 쪽을 이 특허로 막을 수 있나요?
특허는 같은 구조를 쓰는 쪽을 막습니다. 가짜 상품 자체는 상표권과 다른 제도가 맡죠. 그래서 상표를 함께 챙겨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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