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밍특허, 잰 뒤 돌아간 각도를 떨림으로 알린 특허등록 사례
- #에이밍특허골프클럽 타석방향 어드레스 레이저 에이밍 장치
- #특허등록10-27894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0개월
사례 미리보기
에이밍특허, 손에 쥐고 목표까지 거리를 잰 다음 그 시점부터 몸체가 얼마나 돌아갔는지를 계속 읽어, 겨눈 자리에서 벗어나면 떨림으로 알려 주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에이밍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골프클럽 타석방향 어드레스 레이저 에이밍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66889 (2024.05.23)
- 등록번호(일자)
- 10-2789430 (2025.03.27)

2024.05.23
특허 출원
10-2024-0066889
2025.03.27
특허 등록
10-2789430
사례 소개
에이밍특허는 거리를 정확히 재는 일이 아니라 잰 뒤에 몸이 얼마나 돌아갔는지를 알려 주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재고 나서 서면 방향이 틀어진다
이번 사례는 골프에서 겨누는 방향을 잡아 주는 장치인데요. 거리를 재는 기기는 이미 흔합니다. 목표를 보고 버튼을 누르면 거리가 뜨죠. 다만 그다음이 남습니다. 기기를 내리고 공 앞에 서면 몸이 조금 돌아가거든요. 눈으로는 같은 곳을 보는 것 같은데 어깨와 발이 틀어져 있습니다. 그 차이는 스스로 알기 어렵고요. 거리를 아무리 정확히 재도 겨눈 방향이 어긋나면 뜻이 없습니다.
잰 시점을 기준으로 돌아간 각을 센다
이 건은 잰 순간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손에 쥐는 하우징부 안에 거리측정부가 들어가, 레이저로 목표까지의 거리를 재어 제어부에 넘기죠. 방향감지부가 그다음입니다. 거리를 잰 그 시점부터 하우징부가 평면상 얼마나 돌아갔는지를 계속 읽어 제어부로 보내고요. 겨눈 자리에서 벗어나면 제어부가 신호를 내고, 진동알림부가 떨림으로 알립니다. 눈이 아니라 손으로 아는 셈이죠. 재는 일과 서는 일이 한 기기 안에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하우징부 안의 각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에이밍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거리계는 이미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거리를 재는 부분이 아니라 잰 뒤 각도를 세는 대목이 요지입니다. 그 둘을 이은 구조가 새로운 자리죠. 그래서 청구항에 두 부를 나란히 세웠습니다.
Q2.떨림으로 알리는 방식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권리로 보면 구성 하나가 늘어난 것입니다. 실무로 보면 서 있는 채로 알 수 있게 하는 자리고요. 그래서 진동알림부로 적어 두었습니다.
Q3.경기 규칙상 쓸 수 있는지도 봐야 하나요?
대회에서 쓸 수 있는지는 그 규정을 따로 확인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는 따로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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