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소재, 두 번 숙성해 굳히는 하이드로겔 매트릭스 특허등록 사례
- #화장품소재고체 화장품용 하이드로겔 매트릭스 조성물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71266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화장품소재, 물을 묻히면 액체로 바뀌는 고체화장품용 하이드로겔 매트릭스 조성물의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화장품소재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고체 화장품용 하이드로겔 매트릭스 조성물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9655 (2023.09.26)
- 등록번호(일자)
- 10-2712667 (2024.09.26)

2023.09.26
특허 출원
10-2023-0129655
2024.09.26
특허 등록
10-2712667
사례 소개
화장품소재는 무엇을 넣느냐만큼 어떤 형태로 굳히느냐가 문제입니다. 형태가 바뀌면 보관과 운송, 쓰는 방식이 함께 바뀌기 때문인데요.
검류가 뼈대를 만드는 배합
이번 사례는 고체화장품용 하이드로겔 매트릭스 조성물의 제조방법입니다. 먼저 폴리올 100 중량부에 당에서 나온 검류를 0.5에서 2.5 중량부 섞습니다. 검류가 뼈대를 만들고 폴리올이 그 사이를 채우는 구조죠. 이어 보습제를 0.5에서 12 중량부, 기능성원료를 2에서 25 중량부 섞는데요. 기능성원료는 글루타치온과 하이드록시데실유비퀴논, 칼라민을 같은 비율로 합친 것입니다.
숙성을 두 번으로 나눈 순서
발명의 자리는 굳히는 차례입니다. 여기까지 섞은 혼합물을 한 번 숙성하고, 남은 원료를 더한 뒤 다시 숙성해 모두 여섯 단계로 짰습니다. 한 번에 굳히지 않고 나눈 덕에 겔이 고르게 잡히고요. 청구항은 이 여섯 단계와 배합 범위를 첫 항에 함께 적었습니다.
본 화장품소재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조성물과 제조방법 중 무엇으로 내는 편이 나은가요?
조성물로 잡으면 만드는 방법과 무관하게 결과물에 미칩니다. 제조방법으로 잡으면 순서까지 같아야 합니다. 배합 자체가 새로우면 조성물로, 순서가 핵심이면 방법으로 세웁니다.
Q2.원료 이름을 다 적어야 하나요?
첫 항에는 그룹으로 묶어 적고 구체적인 이름은 아래 항에 나눠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이번 건도 폴리올과 검류를 그룹으로 두고 종류를 따로 열거했습니다. 범위와 구체성을 동시에 잡기 위한 구성입니다.
Q3.화장품은 제조판매업 등록이 필요한데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등록은 팔기 위한 자격이고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라 서로 다릅니다. 다만 제품을 내놓으면 새로움이 사라지므로 출원을 먼저 마쳐야 합니다. 시제품 시연이나 크라우드펀딩도 공개로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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