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관리특허, 나눠 주고 남은 몫을 태워 없앤 특허등록 사례
- #토큰관리특허거버넌스 토큰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9130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2개월
사례 미리보기
토큰관리특허, 맡겨 둔 토큰에 대해 늘어난 만큼을 보상으로 주되, 정해진 기간마다 내놓을 보상의 수를 정하고 나눠 주지 않은 몫은 태워 없애는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토큰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거버넌스 토큰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32538 (2024.03.07)
- 등록번호(일자)
- 10-2791308 (2025.04.01)

2024.03.07
특허 출원
10-2024-0032538
2025.04.01
특허 등록
10-2791308
사례 소개
토큰관리특허는 새로운 화폐를 만든 것이 아니라 내놓을 몫과 남는 몫을 어떻게 다루는지에서 갈립니다.
계속 찍어 내면 값이 묽어진다
이번 사례는 거버넌스 토큰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토큰을 맡겨 두면 보상을 주는 방식은 흔합니다. 맡긴 사람이 늘수록 보상도 늘려야 하죠. 그러다 보면 전체 수가 계속 불어납니다. 수가 불면 하나의 값은 묽어지고요. 보상을 줄이면 맡길 이유가 사라집니다. 주는 일과 값을 지키는 일이 서로 반대편에 있는 자리입니다.
기간마다 정해 두고 남으면 태운다
이 건은 내놓는 양을 묶고 남는 것을 없앱니다. 저장부가 사용자 단말에서 스테이킹한 토큰의 수량을 담죠. 늘어난 만큼이 생기면 보상부가 리베이스 보상을 보상 토큰으로 줍니다. 여기에 소각부가 붙는 것이 이 건의 자리고요. 보상으로 내놓을 토큰의 수를 정해 둔 기간마다 미리 정하고, 그중 나눠 주지 않은 몫은 태워 없앱니다. 내놓은 만큼만 도는 셈이죠. 맡기면 주는 보상의 수량에 반비례하는 조건도 함께 걸려 있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토큰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경제 규칙에 가까운데 등록이 되나요?
규칙으로만 적히면 어렵습니다. 서버의 어느 부가 무엇을 저장하고 지급하고 없애는지로 적어야 하죠. 이 건도 처리로 세웠습니다.
Q2.관련 제도가 바뀌면 권리도 흔들리나요?
등록된 권리는 제도와 별개로 남습니다. 다만 서비스를 그대로 돌릴 수 있는지는 다른 문제죠. 관련 규제는 따로 확인하고 갑니다.
Q3.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이 분야는 이용자가 나라를 가리지 않습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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