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홀더특허, 팔에 끼워도 안 돌게 잡아 준 특허등록 사례
- #비단홀더특허비단을 이용한 홀더
- #특허등록10-279193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비단홀더특허, 열쇠나 휴대폰에 거는 홀더의 고리를 비단으로 만들고, 팔에 끼웠을 때 미끄러지거나 돌지 않도록 탄성으로 잡아 주는 부분을 더한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비단홀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비단을 이용한 홀더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84179 (2024.06.27)
- 등록번호(일자)
- 10-2791938 (2025.04.01)

2024.06.27
특허 출원
10-2024-0084179
2025.04.01
특허 등록
10-2791938
사례 소개
비단홀더특허는 좋은 천을 쓴 것이 아니라 그 천 고리가 팔에서 움직이지 않게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손목에 끼우면 돌아가고 흘러내린다
이번 사례는 비단으로 만든 홀더인데요. 열쇠나 휴대폰에 거는 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으니까요. 다만 고리가 매끄러우면 팔에서 돌아갑니다. 아래로 흘러내리기도 하고요. 걸을 때마다 자리가 바뀌니 신경이 쓰입니다. 조이면 자국이 남고요. 천을 좋은 것으로 바꾸면 촉감은 나아지는데 미끄러지는 결은 오히려 더해집니다.
고리 안쪽에서 탄성으로 붙잡는다
이 건은 잡아 주는 부분을 넣었습니다. 결착부가 열쇠나 휴대폰에 걸리고, 홀딩시트부가 거기에 이어지죠. 홀딩시트부는 클립본체와, 그 본체에 한쪽 끝이 끼워져 고정되는 비단 재질의 홀딩시트링부재로 짜입니다. 클립본체의 체결공과 결착부의 결착고리를 연결고리가 잇고요. 여기에 탄성이동방지수단을 두어, 링을 팔에 끼웠을 때 미끄러져 흘러내리지 않게 잡습니다. 탄성회전방지수단은 도는 것을 막고요. 눌리면 탄성이 먼저 먹어 충격도 덜합니다. 청구항은 결착부와 홀딩시트부, 두 방지수단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비단홀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질을 비단으로 한 것이 요지인가요?
재질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이 건은 그 위에 미끄럼과 회전을 막는 구조가 함께 있죠. 재질과 구조가 같이 적혀 자기 자리가 섰습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몸에 지니는 물건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브랜드 이름도 함께 지켜야 하나요?
작은 소품은 이름으로 팔리는 자리가 큽니다.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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