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제거특허, 끈끈한 띠를 감아 가며 눌러 붙인 특허등록 사례
- #이물질제거특허회전자용 이물질 제거장치
- #특허등록10-279133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물질제거특허, 한쪽 면에 끈끈한 것이 발린 띠를 두 축 사이에 걸고, 로드가 그 띠를 밀어 회전자 윗면에 눌렀다 떼며 쓴 만큼 감아 넘기는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물질제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회전자용 이물질 제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98885 (2024.07.25)
- 등록번호(일자)
- 10-2791339 (2025.04.01)

2024.07.25
특허 출원
10-2024-0098885
2025.04.01
특허 등록
10-2791339
사례 소개
이물질제거특허는 세게 빨아내는 힘이 아니라 붙여서 떼는 면을 어떻게 갈아 가며 쓰는지에서 갈립니다.
불어 내면 다시 앉는다
이번 사례는 회전자에 붙은 이물질을 걷어 내는 장치인데요. 모터 회전자 같은 부품에는 잔 부스러기가 붙습니다. 그대로 조립하면 나중에 문제가 되죠. 그래서 바람으로 불어 내거나 빨아냅니다. 다만 불면 옆 부품에 다시 앉고, 빨아내도 붙어 있는 것은 잘 안 떨어지고요. 손으로 테이프를 붙였다 떼는 방법이 확실한데, 그러면 사람이 붙고 테이프도 금세 더러워집니다.
띠를 걸고 감아 가며 새 면을 쓴다
이 건은 그 테이프를 장치에 걸었습니다. 회전자가 앞에 세로로 놓이는 본체가 있고, 아래에 장착부, 위에 권취부가 각각 가로축을 중심으로 돌게 붙죠. 한 쌍의 필름부가 그 둘 사이에 감겨 걸리는데, 한쪽 면에 점착제가 발려 있습니다. 청소모드가 되면 본체 위의 작동부에서 로드가 앞으로 나와 그 띠를 밀어 회전자 윗면에 눌렀다 되돌아오죠. 회수모드가 되면 권취부가 정해진 각도만큼 돌아 쓴 만큼을 감아 넘깁니다. 다음 번에는 새 면이 서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각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이물질제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람이 하던 일을 기계로 옮긴 것도 등록이 되나요?
옮긴 방식이 새로우면 됩니다. 이 건은 띠를 감아 새 면을 내는 결이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청소모드와 회수모드를 나눈 것도 구성인가요?
어느 때에 무엇이 움직이는지가 적히면 구성입니다. 이 건은 두 동작이 갈려 있죠. 그래서 각각을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Q3.설비를 이미 돌리고 있는데 지금 출원해도 되나요?
자사 공장 안에서만 돌렸다면 공개로 보지 않습니다. 전시회나 납품으로 나갔으면 그 날짜를 따지죠. 어디까지 나갔는지부터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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