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매칭특허, 상품 설명의 문맥까지 읽어 이은 특허등록 사례
- #B2B매칭특허BERT 기반 추천 모델을 이용한 국내 스타트업과 해외 바이어 간 B2B 매칭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7920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B2B매칭특허, 상품 설명서를 앞뒤 문맥까지 함께 읽는 모델로 학습시켜, 국내 스타트업이 청하면 미리 담아 둔 해외 바이어 중 맞는 곳을 골라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B2B매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BERT 기반 추천 모델을 이용한 국내 스타트업과 해외 바이어 간 B2B 매칭 시스템 및 그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78908 (2024.06.18)
- 등록번호(일자)
- 10-2792098 (2025.04.02)

2024.06.18
특허 출원
10-2024-0078908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098
사례 소개
B2B매칭특허는 바이어를 많이 모은 것이 아니라 상품 설명을 어떻게 읽어 잇는지에서 갈립니다.
낱말만 맞춰서는 엉뚱한 곳이 나온다
이번 사례는 스타트업과 해외 바이어를 잇는 시스템인데요. 이런 서비스는 대개 업종이나 품목 낱말로 짝을 찾습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는 그 낱말로 갈리지 않죠. 같은 말이 다른 뜻으로 쓰이기도 하고요. 낱말만 맞춰 이어 주면 엉뚱한 곳이 나옵니다.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목록을 받아도 다시 하나씩 열어 봐야 하죠. 등록된 곳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앞뒤를 함께 읽는 모델로 배우게 한다
이 건은 읽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상품 설명서를 앞뒤 문맥까지 함께 보는 모델로 학습시켜 B2B 매칭 모델을 세우죠. 낱말이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쓰였는지가 값에 담기는 셈이고요. 화면 쪽은 이렇게 돕니다. 스타트업 단말에서 바이어 매칭 메뉴를 고르면 매칭 화면이 뜨고, 매칭하기를 고르면 몇 곳을 받을지 입력하죠. 매칭 요청을 누르면 서버가 그 모델로 미리 등록된 바이어 중 맞는 곳을 그 수만큼 골라 돌려줍니다. 청구항은 단말 화면의 흐름과 서버의 처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B2B매칭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명칭에 모델 이름을 넣어도 되나요?
넣을 수는 있습니다. 다만 명칭은 권리의 넓이와 관계가 없죠. 청구항에 그 모델이 적혀 있어야 범위에 듭니다.
Q2.화면 흐름을 청구항에 적는 이유가 있나요?
어디서 무엇을 골라 무엇이 뜨는지가 발명의 일부일 때가 있습니다. 이 건은 받을 수를 입력받는 대목이 그렇죠. 처리와 화면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Q3.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해외 바이어를 겨누는 서비스라면 그렇습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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