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용접특허, 표식을 새겨 기계가 읽고 끼우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심용접특허레이저용접을 적용한 횡 심 용접 방법
- #특허등록10-27922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심용접특허, 용접할 자리에 표식을 먼저 새기고 다음 기계가 그 표식을 읽어 두 부재를 눌러 끼운 뒤 레이저로 붙이는 차례로, 사람 손을 걷어 낸 용접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심용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레이저용접을 적용한 횡 심 용접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97148 (2024.07.23)
- 등록번호(일자)
- 10-2792293 (2025.04.02)

2024.07.23
특허 출원
10-2024-0097148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293
사례 소개
심용접특허는 레이저를 쓴다는 말이 아니라 기계끼리 자리를 어떻게 주고받는지에서 갈립니다.
자리를 맞추는 일이 사람에게 남는다
이번 사례는 링과 파이프를 옆으로 붙이는 용접 방법인데요. 두 부재를 붙이려면 먼저 자리를 맞춰 끼워야 합니다. 그 자리가 조금만 돌아가도 용접선이 어긋나죠. 자동 용접기를 들여도 끼우는 일은 사람이 하는 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끼우니 결과도 갈리고요. 붙이는 기계를 좋게 해도 그 앞이 사람 손이면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새긴 표식을 다음 기계가 읽는다
이 건은 기계끼리 신호를 남깁니다. 마킹 단계에서 링 형태의 제1모재와 파이프 형태의 제2모재를 자동 마킹기에 넣어, 용접할 자리에 정해 둔 표식을 새기죠. 다음 기계가 볼 표시를 남기는 셈이고요. 자동 압입기가 그 표식을 읽어 자리를 맞추고, 두 모재에 압력을 주어 억지끼워맞춤으로 조립합니다. 사람이 자리를 잡을 일이 없어지는 자리죠. 조립된 것을 자동 레이저 용접기가 받아 붙이고요. 세 기계가 표식으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이 단계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심용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표식을 새기는 단계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권리로 보면 단계 하나가 늘어난 것입니다. 실무로 보면 기계끼리 자리를 주고받는 자리고요. 그래서 청구항에 마킹 단계로 세웠습니다.
Q2.용접한 결과물도 함께 청구할 수 있나요?
만든 물건이 이미 있는 것과 다르면 물건 청구항도 세웁니다. 방법만 두면 그 방법으로 만들었는지를 따져야 하죠. 되도록 둘을 같이 둡니다.
Q3.용접 설비는 안전 기준도 있지 않나요?
레이저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방법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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