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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용접특허, 표식을 새겨 기계가 읽고 끼우게 한 특허등록 사례

#심용접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자동 마킹기#자동 압입기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심용접특허레이저용접을 적용한 횡 심 용접 방법
  • #특허등록10-27922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심용접특허, 용접할 자리에 표식을 먼저 새기고 다음 기계가 그 표식을 읽어 두 부재를 눌러 끼운 뒤 레이저로 붙이는 차례로, 사람 손을 걷어 낸 용접 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심용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레이저용접을 적용한 횡 심 용접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97148 (2024.07.23)
등록번호(일자)
10-2792293 (2025.04.02)
대표 도면“레이저용접을 적용한 횡 심 용접 방법”의 도면
“레이저용접을 적용한 횡 심 용접 방법”의 도면

2024.07.23

특허 출원

10-2024-0097148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293

사례 소개

심용접특허는 레이저를 쓴다는 말이 아니라 기계끼리 자리를 어떻게 주고받는지에서 갈립니다.

자리를 맞추는 일이 사람에게 남는다

이번 사례는 링과 파이프를 옆으로 붙이는 용접 방법인데요. 두 부재를 붙이려면 먼저 자리를 맞춰 끼워야 합니다. 그 자리가 조금만 돌아가도 용접선이 어긋나죠. 자동 용접기를 들여도 끼우는 일은 사람이 하는 데가 많습니다.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게 끼우니 결과도 갈리고요. 붙이는 기계를 좋게 해도 그 앞이 사람 손이면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새긴 표식을 다음 기계가 읽는다

이 건은 기계끼리 신호를 남깁니다. 마킹 단계에서 링 형태의 제1모재와 파이프 형태의 제2모재를 자동 마킹기에 넣어, 용접할 자리에 정해 둔 표식을 새기죠. 다음 기계가 볼 표시를 남기는 셈이고요. 자동 압입기가 그 표식을 읽어 자리를 맞추고, 두 모재에 압력을 주어 억지끼워맞춤으로 조립합니다. 사람이 자리를 잡을 일이 없어지는 자리죠. 조립된 것을 자동 레이저 용접기가 받아 붙이고요. 세 기계가 표식으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청구항은 이 단계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심용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표식을 새기는 단계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권리로 보면 단계 하나가 늘어난 것입니다. 실무로 보면 기계끼리 자리를 주고받는 자리고요. 그래서 청구항에 마킹 단계로 세웠습니다.

  • 용접한 결과물도 함께 청구할 수 있나요?

    만든 물건이 이미 있는 것과 다르면 물건 청구항도 세웁니다. 방법만 두면 그 방법으로 만들었는지를 따져야 하죠. 되도록 둘을 같이 둡니다.

  • 용접 설비는 안전 기준도 있지 않나요?

    레이저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방법을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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