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거북목교정특허, 뒷통수를 눌러 앞으로 못 가게 한 특허등록 사례

#거북목교정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본체부#상단차단부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거북목교정특허거북목 교정 운동기구 및 이를 이용한 교정 운동방법
  • #특허등록10-27920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거북목교정특허, 등에 대는 판 위쪽에 벽을 세우고 가운데에서 뒷통수를 탄성으로 눌러, 목이 앞으로 나오는 것을 막으며 스스로 바로잡게 만든 운동기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거북목교정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거북목 교정 운동기구 및 이를 이용한 교정 운동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56819 (2024.11.07)
등록번호(일자)
10-2792049 (2025.04.02)
대표 도면“거북목 교정 운동기구 및 이를 이용한 교정 운동방법”의 도면
“거북목 교정 운동기구 및 이를 이용한 교정 운동방법”의 도면

2024.11.07

특허 출원

10-2024-0156819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049

사례 소개

거북목교정특허는 목을 잡아 두는 틀이 아니라 잘못된 자세를 스스로 느끼게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자세가 무너지는 것을 스스로 모른다

이번 사례는 거북목을 바로잡는 운동기구인데요. 목이 앞으로 나오는 자세는 오래 앉아 있으면 굳어집니다. 스스로는 잘 못 느끼죠. 거울을 보면 알지만 일하는 동안 계속 볼 수는 없고요. 목을 묶어 고정하는 도구도 있지만, 묶어 두면 근육이 스스로 일하지 않습니다. 풀면 다시 돌아오고요. 잡아 주는 것보다 느끼게 하는 편이 낫다는 자리입니다.

벽을 세우고 뒷통수를 밀어 준다

이 건은 등 뒤에서 밉니다. 본체부는 등에 닿는 판이고, 아래로 갈수록 낮아지는 경사면이 있어 몸을 받치죠. 그 위 끝에 상단차단부가 판에 수직으로 서서 벽이 됩니다. 여기에 수평탄성 누름판이 본체부 위 가운데에서 솟아, 뒷통수를 탄성으로 누르고요. 목이 앞으로 나가려 하면 그 힘이 밀어 주니 스스로 느끼는 셈이죠. 상단차단부 가운데에는 정수리 쪽으로 솟은 부분이 있어 머리 자리도 잡습니다. 청구항은 본체부와 차단부, 누름판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거북목교정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구와 운동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기구는 만든 쪽을, 방법은 쓰는 결을 겨눕니다. 운동기구는 쓰는 차례가 요지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 출원인이 세 사람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교정 효과를 광고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명세서에 적는 것과 광고에 쓰는 것은 다릅니다.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하죠.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효과를 말할 수는 없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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