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배차특허, 구독 여부에 따라 알릴 망을 가른 특허등록 사례
- #물류배차특허인공지능 기반 물류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921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물류배차특허, 물품과 업종과 지역에 더해 구독 여부까지 넣어 값과 차를 뽑고, 구독한 곳은 프리미엄 기사망으로 아닌 곳은 일반 기사망으로 갈라 알리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물류배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 기반 물류 배차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5362 (2024.08.07)
- 등록번호(일자)
- 10-2792158 (2025.04.02)

2024.08.07
특허 출원
10-2024-0105362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158
사례 소개
물류배차특허는 기사를 많이 모은 것이 아니라 어느 망으로 알릴지를 무엇으로 가르는지에서 갈립니다.
한 망에 다 뿌리면 좋은 기사가 남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물류 배차를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배차 일감을 등록된 기사 모두에게 뿌리면 먼저 잡는 사람이 가져갑니다. 잘 하는 기사도, 처음 온 기사도 같은 줄에 서죠. 급하고 까다로운 짐을 늘 잘 처리해 온 기사에게 먼저 갈 길이 없습니다. 보내는 쪽도 누가 받을지 알 수 없고요. 물량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구독을 조건에 넣어 두 망으로 나눈다
이 건은 망을 둘로 갈랐습니다. 접수부가 배차 요청을 받으면, AI분류부가 물품의 종류와 무게, 크기에 보내는 쪽의 업종과 지역을 넣고 여기에 프리미엄 기사망 구독 여부까지 함께 넣어 값과 차를 뽑죠. 구독이 조건의 하나로 서는 자리고요. 공유부가 그 결과에 따라 알릴 곳을 가릅니다. 구독하지 않았으면 일반 기사망으로, 구독했으면 프리미엄 기사망으로 배차 이벤트를 보내죠. 기사 단말이 수락하면 그 기사에게 배차가 붙습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물류배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독 여부를 조건에 넣는 것도 구성이 되나요?
무엇을 넣어 무엇이 갈리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그 값에 따라 알릴 망이 달라지죠. 사업 모델이 처리로 적힌 경우입니다.
Q2.같은 회사의 화물차 추천 건과는 어떻게 갈리나요?
추천 건은 어느 차가 맞는지를 고르는 결입니다. 이 건은 어느 망으로 알릴지를 가르는 결이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냅니다.
Q3.운송 관련 인허가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주선과 운송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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