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배근특허, 띠에 간격을 미리 박아 깔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철근배근특허시공 효율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철근 배근 용이 부재
- #특허등록10-27920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철근배근특허, 바닥에 까는 띠 위에 철근을 무는 부품을 일정 간격으로 미리 붙여 두어, 띠를 펴는 것만으로 철근 자리가 정해지게 만든 부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철근배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시공 효율 향상 구조를 포함하는 철근 배근 용이 부재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76281 (2024.06.12)
- 등록번호(일자)
- 10-2792079 (2025.04.02)

2024.06.12
특허 출원
10-2024-0076281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079
사례 소개
철근배근특허는 철근을 튼튼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그 간격을 어디에 미리 담아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간격을 재며 하나씩 놓는다
이번 사례는 철근을 까는 데 쓰는 부재인데요. 콘크리트 안에 들어가는 철근은 정해진 간격으로 놓여야 합니다. 그 간격을 현장에서 자로 재며 하나씩 놓죠. 놓은 뒤에는 철사로 묶어 고정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하는 일이라 시간이 오래 걸리고요.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면 더 어렵습니다. 다 놓고 나서도 밟히거나 밀려 간격이 틀어지고, 철근망 전체가 휘거나 쏠리기도 합니다.
띠 위에 간격을 새겨 두었다
이 건은 간격을 부품에 담았습니다. 소정 폭의 웨빙띠를 바닥에 일정 간격으로 여러 줄 깔죠. 그 띠 윗면에 포인트 간격재가 일정 간격으로 여럿 붙어 있고요. 이 간격재가 철근 둘레의 일부를 감싸 물립니다. 띠를 펴는 것만으로 철근 자리가 정해지는 셈이죠. 띠 아랫면에는 지면결착부가 있어 바닥에 밀착하고, 윗면에는 돌출요철부를 두어 미끄러지지 않게 합니다. 철사로 하나씩 묶던 일이 크게 줄고요. 청구항은 웨빙띠와 포인트 간격재를 세우고 그 구조를 뒤에 적었습니다.
본 철근배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띠에 부품을 붙인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붙인 간격과 그것이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철근 둘레를 감싸 무는 구조가 요지죠. 그 결합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콘크리트 안에 들어가는데 문제는 없나요?
구조물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까는 차례도 따로 낼 수 있나요?
차례가 요지라면 방법 청구항을 세웁니다. 물건과 방법은 겨누는 상대가 다르죠. 둘을 함께 두면 다투기가 수월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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