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퍼스널컬러특허, 판을 넷으로 나눠 차례로 대게 한 특허등록 사례

#퍼스널컬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피부진단보드#페이스진단보드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퍼스널컬러특허퍼스널컬러 진단 키트
  • #특허등록10-279246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퍼스널컬러특허, 피부 밝기와 온도를 보는 판, 웜과 뉴트럴과 쿨을 보는 판, 머리 색 판, 그리고 머리와 눈과 볼과 입술을 한 자리에서 보는 판으로 나눈 진단 키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퍼스널컬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퍼스널컬러 진단 키트
출원번호(일자)
10-2023-0094717 (2023.07.20)
등록번호(일자)
10-2792462 (2025.04.02)
대표 도면“퍼스널컬러 진단 키트”의 도면
“퍼스널컬러 진단 키트”의 도면

2023.07.20

특허 출원

10-2023-0094717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462

사례 소개

퍼스널컬러특허는 색을 잘 고른 것이 아니라 볼 것을 몇 개의 판으로 나눴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천을 대어 보는 일은 사람 손에 달렸다

이번 사례는 퍼스널컬러 진단에 쓰는 키트인데요. 어울리는 색을 찾는 일은 대개 천을 얼굴 밑에 대어 보며 합니다. 진단하는 사람이 순서를 정하고 판단하죠. 그러니 사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무엇을 먼저 보고 무엇을 나중에 볼지가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요. 천의 색을 좋게 해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볼 것을 나누는 자리에서 갈라 세울 여지가 생깁니다.

볼 순서를 판으로 갈라 두었다

이 건은 판을 넷으로 나눴습니다. 피부진단보드에는 피부의 밝기를 보는 색과 온도를 보는 색을 함께 두죠. 먼저 바탕을 잡는 자리고요. 페이스진단보드에는 웜 계열과 뉴트럴 계열, 쿨 계열 색을 두어 온도감을 가릅니다. 헤어진단보드는 머리 색을 여럿 두고 따로 보고요. 마지막 토탈진단보드는 머리와 눈, 볼, 입술을 높이에 따라 구역으로 나눠, 각 자리에 쓰는 색을 함께 세웁니다. 한 화면에서 전체를 견주는 자리죠. 판의 순서가 곧 보는 순서가 되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네 진단보드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퍼스널컬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색을 늘어놓은 판이 물건으로 인정되나요?

    무엇이 어디에 어떻게 배치되는지를 적으면 물건 청구항이 됩니다. 이 건도 판마다 담는 색을 갈라 두었죠. 배치가 곧 구조가 되는 경우입니다.

  • 색 자체를 지킬 수는 없나요?

    색 그 자체는 어렵습니다. 다만 그 색이 어디에 어떻게 놓이는지는 적을 수 있죠. 그래서 판의 구성으로 세웠습니다.

  • 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키트는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