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투사체특허, 다듬는 곳과 만드는 곳을 갈라 세운 특허등록 사례

#투사체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용자 프로필#AI 클라우드 서버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투사체특허인공지능을 이용한 반응형 투사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
  • #특허등록10-27925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투사체특허, 단말에서 온 자료를 앞단 서버가 다듬어 보내면 뒤쪽 서버가 그것으로 사용자 프로필과 의도를 잡아 맞춤 투사체를 만들고, 다시 앞단이 가공해 공간에 비추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투사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인공지능을 이용한 반응형 투사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00342 (2024.07.29)
등록번호(일자)
10-2792512 (2025.04.02)
대표 도면“인공지능을 이용한 반응형 투사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인공지능을 이용한 반응형 투사체 제공 시스템 및 그 방법”의 도면

2024.07.29

특허 출원

10-2024-0100342

2025.04.02

특허 등록

10-2792512

사례 소개

투사체특허는 잘 비추는 장치가 아니라 다듬는 자리와 만드는 자리를 갈라 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서버가 다 하면 늦어진다

이번 사례는 공간에 비추는 반응형 투사체 시스템인데요. 사람의 움직임에 맞춰 화면을 바꿔 비추려면 자료를 받아 읽고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 일을 한 서버가 다 맡으면 한 바퀴가 길어지죠. 만드는 계산은 무겁고, 다듬는 일은 가벼운데 함께 줄을 서게 되고요. 그렇다고 만드는 쪽을 가볍게 하면 결과가 성글어집니다. 비추는 장치를 좋게 해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앞에서 다듬고 뒤에서 만든다

이 건은 층을 갈랐습니다. 서버가 단말에서 온 자료를 먼저 전처리하죠. 가벼운 일을 앞에서 맡는 셈이고요. 다듬은 자료는 AI 클라우드 서버로 갑니다. 거기서 사용자 프로필을 만들고 의도를 읽어, 그 둘을 근거로 학습을 돌려 맞춤 반응형 투사체를 만들죠. 무거운 계산이 뒤에 서는 자리입니다. 만들어진 투사체는 다시 앞 서버로 와 가공을 거치고, 공간 컴퓨팅 디바이스가 그것을 비춥니다. 사람이 반응하면 그 값이 다시 앞으로 들어가고요. 청구항은 두 서버와 디바이스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투사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버를 나눈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나눈 뒤 각 서버가 무엇을 맡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전처리와 생성을 갈라 둔 결이 요지죠. 그 배분을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 시스템과 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시스템은 만든 쪽을, 방법은 돌린 쪽을 겨눕니다. 서비스는 두 쪽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용자 자료를 다루는데 문제는 없나요?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확인하고 갑니다. 동의를 받는 절차가 구성으로 들어가기도 하죠. 제도와 기술을 나란히 챙깁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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