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패드실용신안, 자석이 안쪽 벽에 안 닿게 받친 실용신안등록 사례
- #아이스패드실용신안자성유닛이 내장된 아이스패드
- #특허등록20-04990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아이스패드실용신안, 탄성 튜브 안에 냉기를 내는 충진재와 자성유닛을 함께 넣고, 그 자성유닛이 튜브 안쪽 면과 스치지 않도록 탄성으로 받쳐 두는 구조가 실용신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아이스패드실용신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고안의 명칭
- 자성유닛이 내장된 아이스패드
- 출원번호(일자)
- 20-2024-0001969 (2024.11.06)
- 등록번호(일자)
- 20-0499014 (2025.04.03)

2024.11.06
특허 출원
20-2024-0001969
2025.04.03
특허 등록
20-0499014
사례 소개
아이스패드실용신안은 시원한 소재를 찾은 것이 아니라 안에 넣은 단단한 것을 어떻게 띄워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안에 딱딱한 것을 넣으면 튜브가 상한다
이번 사례는 자성유닛을 넣은 아이스패드인데요. 아이스패드는 안에 든 충진재가 냉기를 냅니다. 여기에 자석을 함께 넣으면 다른 쓰임이 붙죠. 다만 자석은 단단합니다. 부드러운 튜브 안에서 굴러다니면 안쪽 면과 스치고요. 오래 쓰면 그 자리가 닳아 터집니다. 몸에 대는 물건이라 새면 곤란하죠. 넣는 것 자체보다 그것을 안에서 어떻게 두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권리인 실용신안이 이런 자리에 잘 맞습니다.
링과 샤프트로 띄워 받친다
이 건은 자석을 띄워 두었습니다. 탄성튜브본체 안에 충진재가 차고, 그 안에 자성유닛이 놓이죠. 여기에 탄성완충지지수단을 더했습니다. 자성유닛의 연결와이어부재에 고정링부재를 끼워 고정하고, 그 링 바깥면에 안착지지홈들을 내죠. 그 홈에 가이드연결샤프트의 한쪽 끝을 끼워 세웁니다. 샤프트가 바깥으로 뻗어 튜브 안쪽 면을 탄성으로 받치는 셈이고요. 자석은 벽에 닿지 않고, 눌리면 샤프트가 먼저 휩니다. 청구항은 본체와 충진재, 자성유닛, 지지수단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아이스패드실용신안 건은 실용신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특허가 아니라 실용신안으로 낸 이유가 있나요?
물건의 형상과 구조를 다투는 자리라 결이 맞습니다. 심사 기준도 그 폭에 맞춰 잡히죠. 다만 존속기간이 출원일부터 10년이라 그 점을 보고 정합니다.
Q2.건강에 좋다는 설명을 광고에 써도 되나요?
명세서에 적는 것과 광고에 쓰는 것은 다릅니다.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하죠.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효능을 말할 수는 없습니다.
Q3.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몸에 대는 물건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실용신안으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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