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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관리특허, 통 안에 소화장치를 함께 넣은 특허등록 사례

#배터리관리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배터리 하우징#셀 밸런싱부

2026.08.11윤웅채 변리사

  • #배터리관리특허스마트 배터리 관리 시스템
  • #특허등록10-279304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배터리관리특허, 배터리 셀과 소화장치를 한 통에 함께 담고, 전압과 전류와 온도를 계속 재어 셀 사이를 고르게 맞추면서 그 값으로 소화장치까지 다루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배터리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스마트 배터리 관리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83597 (2024.12.11)
등록번호(일자)
10-2793042 (2025.04.03)
대표 도면“스마트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도면
“스마트 배터리 관리 시스템”의 도면

2024.12.11

특허 출원

10-2024-0183597

2025.04.03

특허 등록

10-2793042

사례 소개

배터리관리특허는 오래 쓰는 배터리를 만든 것이 아니라 재는 값을 어디까지 쓰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불이 나면 밖에서 끄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배터리를 다루는 관리 시스템인데요. 배터리는 여러 셀을 묶어 씁니다. 그중 하나가 잘못되면 열이 오르고, 한번 오르면 옆 셀로 번지죠. 통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밖에서 끄기가 어렵습니다. 소화 설비를 방에 두어도 통 안까지 닿지 않고요. 값을 재는 장치는 대개 상태를 알리는 데서 끝납니다. 알고 나서 무엇을 할지가 그 밖에 있는 셈이죠.

재는 값으로 셀도 맞추고 소화도 건다

이 건은 통 안에 소화장치를 함께 넣었습니다. 배터리 하우징 안에 셀과 소화장치가 같이 들어가죠. 실시간 모니터링부가 그 안 배터리의 전압과 전류, 온도를 계속 잽니다. 셀 밸런싱부는 그 값으로 셀 사이의 전압이 어긋난 것을 고르게 맞추고요. 여기까지가 평소의 일이고, 다음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소화장치 제어부가 같은 값을 보고 소화장치를 걸죠. 재는 것과 맞추는 것과 끄는 것이 한 통 안에서 이어지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하우징과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배터리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화장치를 함께 넣은 것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권리로 보면 구성이 늘어난 것입니다. 실무로 보면 안에서 끌 수 있느냐를 가르는 자리고요. 그래서 청구항에 제어부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 배터리 관련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석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납품 일정이 걸린 건은 대개 그 길을 잡죠. 출원과 함께 신청해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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