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플랫폼특허, 서류로 신분을 확인해 등록한 특허등록 사례
- #승무원플랫폼특허위치기반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항공승무원 맞춤형 토털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79329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3개월
사례 미리보기
승무원플랫폼특허, 항공사 승무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받아 확인된 사람만 과외 인력으로 등록하고, 위치를 바탕으로 과외와 이미지 컨설팅을 이어 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승무원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위치기반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항공승무원 맞춤형 토털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79726 (2022.06.29)
- 등록번호(일자)
- 10-2793294 (2025.04.03)

2022.06.29
특허 출원
10-2022-0079726
2025.04.03
특허 등록
10-2793294
사례 소개
승무원플랫폼특허는 사람을 이어 주는 화면이 아니라 그 사람이 맞는지를 무엇으로 확인하는지에서 갈립니다.
자격을 말로만 적어 두면 믿기 어렵다
이번 사례는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을 위한 플랫폼인데요. 승무원 준비는 현직에게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현직을 이어 주는 서비스가 나오죠. 다만 자기가 현직이라고 적어 두는 것만으로는 믿기 어렵습니다. 배우는 쪽은 만나 보고서야 알게 되고요. 아니었다면 그때는 이미 값을 치른 뒤죠. 사람을 많이 모으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서류를 받아 확인한 뒤에야 세운다
이 건은 등록 앞에 확인을 두었습니다. 과외관리부가 과외 단말에서 항공사 승무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받죠. 그 서류로 인증이 되면 그때 과외 인력으로 등록합니다. 확인되지 않으면 목록에 서지 않는 셈이고요. 사용자 단말은 위치를 바탕으로 그 인력을 찾아 과외를 청합니다. 여기에 이미지 체크 서비스가 함께 붙고요. 사용자가 그것을 청하면 컨설턴트 단말이 컨설팅 결과를 돌려주죠. 배우는 일과 다듬는 일이 한 자리에 서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세 단말과 서버 안의 부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승무원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격을 확인하는 절차도 청구항이 되나요?
서버가 무엇을 받아 어떻게 처리하는지로 적으면 됩니다. 이 건은 서류를 받아 검증한 뒤 등록하는 흐름이죠. 그 순서가 요지입니다.
Q2.등록까지 서른세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플랫폼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서비스 일정이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Q3.서비스 이름도 함께 지켜 두어야 하나요?
돌아가는 구조는 특허가,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플랫폼은 이름으로 모이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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