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시트특허, 옷처럼 입고 벗기 좋게 가른 특허등록 사례
- #바디시트특허바디 케어용 시트 구조체
- #특허등록10-27938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바디시트특허, 가슴과 등, 양팔을 감싸는 직물 시트 안쪽에 관리용 성분을 두고, 앞면을 좌우로 나누고 아래에 자르는 선을 두어 입고 벗기 좋게 만든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바디시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바디 케어용 시트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90324 (2024.07.09)
- 등록번호(일자)
- 10-2793843 (2025.04.04)

2024.07.09
특허 출원
10-2024-0090324
2025.04.04
특허 등록
10-2793843
사례 소개
바디시트특허는 새로운 성분을 담은 것이 아니라 그 성분을 몸에 어떻게 대어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넓은 자리는 붙이기가 어렵다
이번 사례는 상체에 입는 관리용 시트인데요. 얼굴에 붙이는 시트는 이미 흔합니다. 몸에도 같은 결로 대고 싶은데, 넓은 자리라 붙이기가 어렵죠. 한 장으로 만들면 입다가 접히고 팔은 따로 감아야 합니다. 여러 장으로 나누면 자리를 맞추는 일이 번거롭고요. 성분을 좋게 해도 대어 두지 못하면 뜻이 없습니다. 어떻게 입고 벗느냐가 실제로는 더 걸립니다.
옷의 결로 짜고, 벗을 선을 넣었다
이 건은 옷처럼 짰습니다. 시트에 가슴에 오는 전면부와 등에 오는 후면부, 왼팔과 오른팔을 감싸는 부분을 두죠. 직물로 되어 있고, 몸을 향하는 안쪽 면에 관리용 조성물이 놓입니다. 여기에 두 가지를 더했고요. 전면부를 좌우로 나눠 두어 앞을 벌려 입을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전면부와 후면부 아래에 절개선을 두어, 그 선을 따라 아래를 갈라 낼 수 있게 했죠. 입고 벗는 결이 옷과 같아지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시트의 각 부분과 조성물의 자리, 절개선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바디시트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성분이 아니라 모양으로 냈는데 괜찮은가요?
겨누는 자리가 다를 뿐입니다. 성분이 요지면 조성물로, 모양과 구조가 요지면 물건으로 내죠. 둘 다면 나눠서 각각 세웁니다.
Q2.화장품으로 팔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효능을 말할 수는 없죠. 특허와 인허가는 나란히 챙겨 갑니다.
Q3.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포장과 겉모습은 디자인이,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구조는 특허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소비재는 세 가지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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