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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부품, 좌우를 가리지 않는 굴삭기 장력조절실린더 특허등록 사례

#건설기계부품#특허등록#특허출원#장력조절실린더#굴삭기

2026.07.27윤웅채 변리사

  • #건설기계부품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
  • #특허등록10-21445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설기계부품, 양쪽에 주입구를 내 좌우 어느 쪽에도 쓸 수 있게 만든 굴삭기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설기계부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
출원번호(일자)
10-2020-0028168 (2020.03.06)
등록번호(일자)
10-2144525 (2020.08.07)
대표 도면“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의 도면
“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의 도면

2020.03.06

특허 출원

10-2020-0028168

2020.08.07

특허 등록

10-2144525

사례 소개

건설기계부품은 고치는 자리에서 값이 갈립니다. 현장에서 부품을 갈아야 하는데 좌우가 다르면 두 종류를 늘 실어 다녀야 하죠.

아이들휠을 미는 실린더와 피스톤

이번 사례는 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실린더입니다. 굴삭기 주행부의 하부프레임 안에 들어가 아이들휠을 밀어 궤도의 팽팽함을 잡는 부품인데요. 실린더와 그 안에서 앞뒤로 미끄러지는 피스톤으로 이뤄지고, 피스톤 앞쪽 끝이 프레임 밖으로 나와 아이들휠에 이어집니다. 궤도에 붙은 흙을 걷는 스크랩퍼도 함께 놓이고요.

주입구를 양쪽에 낸 이유

발명의 자리는 그 주입구의 위치입니다. 실린더 뒤쪽 끝의 한쪽이 아니라 양쪽에 주입구를 내고 각각 마개로 막았죠. 양쪽에 있으면 같은 부품을 왼쪽에도 오른쪽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재고를 한 종류만 두면 되고, 현장에서 좌우를 헷갈릴 일도 없고요. 청구항은 이 주입구 배치를 중심에 두고 적혔습니다.

본 건설기계부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부품 하나를 대칭으로 만든 것도 발명인가요?

    대칭으로 만든 결과 재고와 조립 공정이 줄어든다면 그것이 효과입니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범위가 넓어 다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청소 구조를 함께 묶어 세웠습니다.

  •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려는데 특허가 도움이 되나요?

    협력사 심사에서 기술 보유 항목의 근거로 쓰입니다. 단가 협상에서도 대체 불가한 부품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등록증이 있으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 이미 유통되는 부품과 겉모습이 비슷한데 괜찮나요?

    겉모습이 아니라 청구항에 적힌 구성으로 판단합니다. 조사에서 나온 자료와 무엇이 다른지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출원 전 조사를 먼저 하는 것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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