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부품, 좌우를 가리지 않는 굴삭기 장력조절실린더 특허등록 사례
- #건설기계부품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
- #특허등록10-214452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건설기계부품, 양쪽에 주입구를 내 좌우 어느 쪽에도 쓸 수 있게 만든 굴삭기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건설기계부품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 실린더
- 출원번호(일자)
- 10-2020-0028168 (2020.03.06)
- 등록번호(일자)
- 10-2144525 (2020.08.07)

2020.03.06
특허 출원
10-2020-0028168
2020.08.07
특허 등록
10-2144525
사례 소개
건설기계부품은 고치는 자리에서 값이 갈립니다. 현장에서 부품을 갈아야 하는데 좌우가 다르면 두 종류를 늘 실어 다녀야 하죠.
아이들휠을 미는 실린더와 피스톤
이번 사례는 굴삭기용 트랙 장력조절실린더입니다. 굴삭기 주행부의 하부프레임 안에 들어가 아이들휠을 밀어 궤도의 팽팽함을 잡는 부품인데요. 실린더와 그 안에서 앞뒤로 미끄러지는 피스톤으로 이뤄지고, 피스톤 앞쪽 끝이 프레임 밖으로 나와 아이들휠에 이어집니다. 궤도에 붙은 흙을 걷는 스크랩퍼도 함께 놓이고요.
주입구를 양쪽에 낸 이유
발명의 자리는 그 주입구의 위치입니다. 실린더 뒤쪽 끝의 한쪽이 아니라 양쪽에 주입구를 내고 각각 마개로 막았죠. 양쪽에 있으면 같은 부품을 왼쪽에도 오른쪽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재고를 한 종류만 두면 되고, 현장에서 좌우를 헷갈릴 일도 없고요. 청구항은 이 주입구 배치를 중심에 두고 적혔습니다.
본 건설기계부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품 하나를 대칭으로 만든 것도 발명인가요?
대칭으로 만든 결과 재고와 조립 공정이 줄어든다면 그것이 효과입니다. 다만 그것만으로는 범위가 넓어 다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건도 청소 구조를 함께 묶어 세웠습니다.
Q2.완성차 업체에 납품하려는데 특허가 도움이 되나요?
협력사 심사에서 기술 보유 항목의 근거로 쓰입니다. 단가 협상에서도 대체 불가한 부품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등록증이 있으면 설명이 짧아집니다.
Q3.이미 유통되는 부품과 겉모습이 비슷한데 괜찮나요?
겉모습이 아니라 청구항에 적힌 구성으로 판단합니다. 조사에서 나온 자료와 무엇이 다른지가 기준입니다. 그래서 출원 전 조사를 먼저 하는 것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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