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료주입특허, 붓는 자리와 젓는 자리를 나눠 세운 특허등록 사례
- #시료주입특허시료 주입장치
- #특허등록10-27935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시료주입특허, 시료 용기를 담은 판을 붓는 자리와 젓는 자리로 차례로 보내고, 각 자리 위에서 좌우로 움직이며 오르내리는 장치가 붓고 젓게 만든 주입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시료주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시료 주입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25255 (2022.09.30)
- 등록번호(일자)
- 10-2793555 (2025.04.04)

2022.09.30
특허 출원
10-2022-0125255
2025.04.04
특허 등록
10-2793555
사례 소개
시료주입특허는 정확히 붓는 기술이 아니라 붓는 일과 젓는 일을 자리로 갈라 세운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한 자리에서 다 하면 서로 걸린다
이번 사례는 시료를 용기에 넣는 장치인데요. 검사에 쓸 시료는 용기에 담고 고르게 저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를 한 자리에서 하면 장치가 서로 걸리죠. 붓는 노즐과 젓는 막대가 같은 자리 위를 오가야 하니까요. 그래서 사람이 붓고 따로 저어 왔습니다. 개수가 많으면 그만큼 시간이 나가고, 젓는 정도도 사람마다 다르고요. 한 대에 다 넣으려 하면 이 대목이 늘 걸립니다.
판을 옮겨 가며 두 자리를 지난다
이 건은 용기를 움직입니다. 이송유닛 위에 시료 용기가 담긴 트레이가 앉고, 그 판을 앞쪽의 주입영역과 믹싱영역으로 차례로 보내죠. 주입영역 위에는 주입유닛이 좌우로 움직이며 오르내리게 서 있습니다. 용기가 그 자리에 오면 시료를 아래로 뿜어 입구로 넣고요. 판이 다음 자리로 가면 믹싱영역 위의 믹싱유닛이 내려옵니다. 아래로 뻗은 회전바가 세로축을 중심으로 돌아 젓죠. 두 일이 서로 걸리지 않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세 유닛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시료주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리를 나눈 것만으로 특허등록이 되나요?
나눈 뒤 각 자리에서 무엇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판을 차례로 보내는 결이 요지죠. 그 흐름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돌리는 차례도 따로 낼 수 있나요?
차례가 요지라면 방법 청구항을 세웁니다. 물건과 방법은 겨누는 상대가 다르죠. 둘을 함께 두면 다투기가 수월해집니다.
Q3.등록까지 서른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자동화 설비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납품 일정이 걸리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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