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무정전단자대특허, 전기를 돌려 두고 계량기를 가는 특허등록 사례

#무정전단자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연결단자대본체#전원단자부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무정전단자대특허전력량계용 무정전 단자대
  • #특허등록10-279405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정전단자대특허, 전력량계에 떼었다 붙일 수 있는 단자대를 두고, 그 위층의 단자에 케이블을 물려 전기를 바로 이어 주게 만들어 전기를 끊지 않고 계량기를 갈 수 있게 한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정전단자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전력량계용 무정전 단자대
출원번호(일자)
10-2024-0108142 (2024.08.13)
등록번호(일자)
10-2794058 (2025.04.07)
대표 도면“전력량계용 무정전 단자대”의 도면
“전력량계용 무정전 단자대”의 도면

2024.08.13

특허 출원

10-2024-0108142

2025.04.07

특허 등록

10-2794058

사례 소개

무정전단자대특허는 계량기를 바꾸는 기술이 아니라 그동안 전기가 지나갈 다른 길을 어디에 두는지에서 갈립니다.

계량기를 갈려면 전기를 끊는다

이번 사례는 전력량계에 쓰는 단자대인데요. 계량기는 정해진 때가 되면 갈아야 합니다. 그때 전기를 끊죠. 갈아 끼우는 몇십 분 동안 그 집이나 가게는 전기가 없습니다. 냉장고를 쓰는 가게나 장비를 돌리는 곳은 그것이 그대로 손해고요. 미리 알리고 시간을 잡아야 하니 일정도 얽힙니다. 계량기를 빨리 가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위층에 단자를 하나 더 두었다

이 건은 전기가 지날 다른 길을 만들었습니다. 연결단자대본체에 전원단자부가 있어 들어오는 단자와 나가는 단자를 이루죠. 그 위쪽에 무정전단자부를 따로 둡니다. 여기에도 들어오는 연결단자와 나가는 연결단자가 있고, 각각 아래의 유입단자와 배출단자에 전기적으로 이어져 있고요. 갈기 전에 이 무정전단자부에 연결케이블을 물리면 전기가 그 길로 돌아갑니다. 계량기를 떼어 내도 전기는 그대로 흐르는 셈이죠. 단자대 자체도 계량기에 떼었다 붙일 수 있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두 단자부, 연결케이블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무정전단자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단자를 하나 더 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더 둔 자리와 그것이 어디에 이어지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위층에 두고 아래와 전기적으로 잇는 대목이 요지죠. 그 관계를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 출원인이 두 사람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전기 설비 기준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전기 설비는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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