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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하장치특허, 정한 높이에서 스스로 터뜨린 특허등록 사례

#투하장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고도 감지부#압력 발생부

2026.08.12윤웅채 변리사

  • #투하장치특허화재진압용 투하장치
  • #특허등록10-2795512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투하장치특허, 떨어뜨린 몸체가 정해 둔 높이에 닿으면 앞쪽에서 압력을 일으켜, 뒤에 담긴 소화제 통들을 밖으로 밀어내 흩뿌리게 만든 투하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투하장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화재진압용 투하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4-0109163 (2024.08.14)
등록번호(일자)
10-2795512 (2025.04.09)
대표 도면“화재진압용 투하장치”의 도면
“화재진압용 투하장치”의 도면

2024.08.14

특허 출원

10-2024-0109163

2025.04.09

특허 등록

10-2795512

사례 소개

투하장치특허는 소화제를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언제 어디서 흩뜨릴지 정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높은 데서 부으면 흩어져 버린다

이번 사례는 화재 진압에 쓰는 투하장치인데요. 산불처럼 넓은 자리는 위에서 물이나 소화제를 뿌립니다. 다만 높은 데서 부으면 떨어지는 동안 바람에 흩어지죠. 정작 필요한 자리에 닿는 양이 줄어듭니다. 낮게 내려가면 뿌릴 수 있지만 그 자체로 조심할 일이 많고요. 뿌리는 양을 늘리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언제 터뜨리느냐가 자리를 가릅니다.

높이를 재어 그 자리에서 밀어낸다

이 건은 떨어지는 도중에 엽니다. 몸체 안에 수납실이 있고, 그 뒤쪽에 소화제가 담긴 수용부가 여럿 들어가죠. 몸체에 붙은 고도 감지부가 정해 둔 기준높이를 잽니다. 그 높이에 닿으면 수납실 앞쪽의 압력 발생부가 압력을 일으키고요. 그 힘이 뒤쪽의 소화제 수용부들을 몸체 밖으로 밀어냅니다. 밀려 나간 통들이 소화제를 내놓죠. 정한 높이에서 열리니 흩어지는 거리가 짧아지는 셈이고요. 뒤를 막는 지지판이 그 힘을 앞으로 전합니다. 청구항은 몸체와 감지부, 발생부, 수용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투하장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높이를 재어 여는 방식은 흔하지 않나요?

    흔한 결이어도 무엇을 열어 무엇을 내보내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압력으로 통을 밀어내는 구조가 요지죠. 그 결합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 소방 장비는 인증도 필요하지 않나요?

    소방과 항공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각각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 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산불 대응 장비는 나라마다 시장이 갈립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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