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의자특허, 다리를 물려 한꺼번에 펴지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접이식의자특허다리 연동 구조를 포함하는 접이식 의자
- #특허등록10-27955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2개월
사례 미리보기
접이식의자특허, 여러 다리를 가운데로 모아 서로 맞물리게 해서 한꺼번에 같은 각도로 펴지고 접히게 만들고, 그 위에 천으로 된 앉는 자리를 걸어 두는 접이식 의자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접이식의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다리 연동 구조를 포함하는 접이식 의자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85731 (2022.07.12)
- 등록번호(일자)
- 10-2795524 (2025.04.09)

2022.07.12
특허 출원
10-2022-0085731
2025.04.09
특허 등록
10-2795524
사례 소개
접이식의자특허는 가볍게 만든 것이 아니라 다리들이 서로 맞물려 함께 움직이게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다리를 하나씩 펴다 보면 어긋난다
이번 사례는 다리가 연동되는 접이식 의자인데요. 접어 다니는 의자는 다리를 펴서 세웁니다. 다리가 셋이나 넷이면 하나씩 펴야 하죠. 그러다 보면 각도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어긋난 채로 앉으면 한쪽으로 기울고요. 다 편 줄 알았는데 하나가 덜 펴져 있는 일도 생깁니다. 야외에서 급히 펴는 물건이라 그 확인이 번거롭고요. 가볍게 만들수록 이 대목이 더 걸립니다.
가운데에서 서로 맞물리게 두었다
이 건은 다리를 한 몸처럼 움직이게 했습니다. 하방다리부가 여러 다리를 평면상 가운데로 모아 묶죠. 그 가운데 묶인 자리에 부재를 두어, 다리들이 서로 맞물려 같은 각도로 함께 펴지고 접히게 합니다. 하나를 펴면 나머지가 따라오는 셈이고요. 그 위로 상방다리부가 힌지로 물려 올라가는데, 길이를 바꿀 수 있는 구조라 높이를 맞춥니다. 앉는 자리인 착석부는 유연한 섬유나 합성섬유로 되어 있어, 상방다리부 위에 떼었다 붙일 수 있게 걸리고요. 청구항은 착석부와 두 다리부, 연동 부재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접이식의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접이식 의자는 이미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많아도 접히는 결이 다르면 갈립니다. 이 건은 다리들이 맞물려 함께 움직이는 대목이 요지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들고 다니는 물건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등록까지 서른두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의자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출시 일정이 걸리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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