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마스크특허, 나가는 숨을 눌러 소리로 되돌린 특허등록 사례
- #발성마스크특허피치브레이크 해결 구조를 포함하는 발성마스크
- #특허등록10-279541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성마스크특허, 입을 감싼 마스크 앞에 구멍을 뚫은 판을 두어 나가는 숨의 압력을 잡고, 그 숨으로 정해진 소리가 나게 만들어 발성 훈련에 쓰는 마스크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성마스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피치브레이크 해결 구조를 포함하는 발성마스크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5764 (2024.10.07)
- 등록번호(일자)
- 10-2795414 (2025.04.09)

2024.10.07
특허 출원
10-2024-0135764
2025.04.09
특허 등록
10-2795414
사례 소개
발성마스크특허는 소리를 키우는 기구가 아니라 나가는 숨의 압력을 어떻게 잡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목소리가 넘어가는 자리를 스스로 못 느낀다
이번 사례는 발성 훈련에 쓰는 마스크인데요. 노래를 부르다 보면 높은 음으로 넘어갈 때 소리가 뚝 끊기는 자리가 있습니다. 훈련으로 그 자리를 넘기려면 숨을 고르게 내보내야 하죠. 그런데 지금 숨을 얼마나 세게 내보내고 있는지는 스스로 알기 어렵습니다. 선생이 옆에서 들어 주어야 하고요. 혼자 연습하면 잘못된 결로 굳기도 합니다.
구멍으로 압력을 잡고 소리로 알려 준다
이 건은 두 부분으로 잡습니다. 마스크부가 얼굴에 붙어 입을 감싸는 닫힌 공간을 만들죠. 그 앞에 압력조절부가 붙는데, 정해진 무늬로 뚫린 관통구들이 나 있습니다. 나가는 숨이 그 구멍으로만 빠지니 압력이 잡히는 셈이고요. 구멍의 수와 배치가 그 정도를 정합니다. 그 끝에 기류조절부가 붙어, 빠져나온 숨으로 정해진 소리를 냅니다. 숨을 제대로 내보내면 그 소리가 나고, 아니면 안 나는 셈이죠. 스스로 듣고 고칠 수 있는 자리고요. 청구항은 마스크부와 압력조절부, 기류조절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발성마스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멍의 무늬까지 청구항에 적어야 하나요?
이 건에서는 그 무늬가 압력을 정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정해진 패턴이라는 대목을 적었죠. 모양이 쓰임과 이어지면 함께 적어 둡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얼굴에 쓰는 물건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훈련 효과를 광고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명세서에 적는 것과 광고에 쓰는 것은 다릅니다. 표시와 광고는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하죠. 등록됐다는 사실만으로 효과를 말할 수는 없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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